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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사고력·학습법 세미나 개최

Los Angeles

2026.05.2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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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180 LA·OC 설명회
선착순 무료 뇌적성 검사도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자녀들의 사고력과 학습법을 주제로 한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최근 뇌인지 기반 교육 업체 브레인시드의 김재일(사진) 대표는 LA와 OC에서 ‘브레인180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레인180’은 한국의 뇌 전문가 안진훈 박사가 개발한 뇌인지 기반 초개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전 읽기와 시각적 구조화, 스피치, 논리적 글쓰기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분석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 대표는 “‘브레인180’은 학생들의 뇌를 180도 바꿔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학생 개개인의 뇌인지 구조를 분석한 뒤 비판적 사고력과 분석력, 창의력을 입체적으로 개발하는 세계 최초의 뇌인지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AI 시대가 되면서 학생들의 사고력과 독해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이제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라미라다 도서관에서 열리며 오후 2시에는 LA 아로마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각 10명에게는 무료 뇌적성 검사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및 등록은 전화(323-206-1709), 이메일([email protected])로 가능하다.
 
 

송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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