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20:5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LA다운타운 피게로아 스트리트와 올림픽 불러바드 코너 건물 외벽에 축구 벽화가 등장했다. 왼쪽 건물 외벽에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리오넬 메시가, 오른쪽 건물 벽면에는 골대가 그려져 있다. 메시가 골대를 향해 슛을 날리는 장면은 두 건물 외벽과 축구공 조형물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연출됐다.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