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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피해 업체 지원 모색…GG시 SBA 재난대출 신청 추진

Los Angeles

2026.05.28 20:00 2026.05.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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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시가 최근 ‘화학물질 사태’로 경제적 피해를 본 지역 비즈니스 지원 방안 모색에 나섰다.
 
시 당국은 피해 업체들을 돕기 위해 연방 중소기업청(SBA) 경제적 피해 재난 대출(EIDL) 프로그램 신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SBA가 피해 지역 비즈니스에 대한 EIDL 프로그램을 승인하면 재난 선포 지역 내 피해 업체들이 지원받을 길이 열린다.
 
시는 소규모 사업체들에 EIDL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 제출해 잠재적인 지원 프로그램 자격 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 서식은 온라인( workforce.ocgov.com/press/small-businesses-impacted-garden-grove-chemical-incident-encouraged-submit-sba-assistance)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작성을 마친 서식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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