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은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습관이다. 자외선은 주름과 탄력 저하를 유발할 뿐 아니라 기미.주근깨.검버섯 등 색소침착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자외선의 약 80%는 흐리거나 비 오는 날에도 존재하는 만큼,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365일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사용하는 선크림일수록 피부에 부담이 적고 촉촉한 사용감을 갖춘 제품이 선호된다. 이러한 가운데 다양한 글로벌 뷰티 어워드에서 주목받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운드랩의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SPF 50+/PA++++'(50ml)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수분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데일리 선케어 제품이다. 인제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수분 성분이 건조한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주며, SPF 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와 최대 10시간 지속되는 차단 효과로 야외 활동 시에도 피부를 빈틈없이 보호한다.
에센스처럼 가볍게 흡수되는 제형으로 백탁 현상과 끈적임이 적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어 베이스 제품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해양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옥시벤존과 옥티녹세이트 성분을 배제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는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50ml) 4개 세트를 52달러에 한정 판매하고 있다. 유통기한도 2027년 5월 4일까지로 넉넉해 수분 진정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라면 눈여겨볼 만한 기회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돼 서두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