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17: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이 지난달 10일 노벨상 수상작가인 한강 부친 한승원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한 작가는 “이민사박물관 운영을 이어가려는 움직임이 해외에서 이어지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박물관 개관 시 한강 작가가 참여하도록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리즈마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