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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21 창고서 물난리

Los Angeles

2014.10.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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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운영 유명 의류소매업체인 포에버 21 창고에 물난리가 났다.

LA타임스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19일 오전 7시46분쯤 링콘 하이츠 노스 미션 로드길의 포에버 21 창고에서 물난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펌프로 물을 빼내고 창고에 보관 중이던 의류를 안전한 장소로 옮겼다.

LA 시 수도전력국(LADWP)은 LA 시 측 파이프의 문제가 아닌 창고 건물 내의 문제라며 건물주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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