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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보험] 치솟는 학자금, 어떻게 하면 등골이 덜 휠까

MYJ

2009.07.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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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조 / 뉴타운 보험
올 가을학기 4년제 공립학교의 학자금은 평균 22,000달러 정도이고 사립학교의 경우 50,000달러나 된다. 25년 전에는 각각 4,733달러와 112,635달러였다.

1980년도 이후 대학교 학자금은 매년 두배 이상씩 증가했고, 학자금의 증가폭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 앞으로 대학에 입학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학자금 준비를 어떻게 해야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지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그 반면 아직도 학자금 플랜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학자금 플랜이 아닌 다른 플랜을 가지고 있으면서 학자금 플랜으로 잘 못 알고 있는 경우도 아주 많다.

내가 만나본 학부형 중에 학자금 준비를 하고 있는 가정의 수는 너무도 적었고 혹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가정에서는 학자금 플랜이 아닌 저축성 생명보험을 학자금 플랜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미국에는 학자금이라고 하는 플랜 자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매우 많았다.

그렇다면 미국에는 학자금을 위한 플랜이 없는 것인가? 당연히 그렇지 않다. 미국에는 두 가지의 학자금 플랜이 있다. 물론 학자금 플랜 이외에 다른 플랜으로 학자금을 준비할 수는 있지만 학자금 플랜 만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플랜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미국에 현존하는 529 College Savings Plan 과 Education IRA (Coverdell ESA) 라고 하는 두 가지의 학자금 플랜에 대해서 알아 보기로 하자.

우선 두 플랜의 공통점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두 플랜 모두 적립되는 돈에 한에서는 세금 유예가 되며 혜택을 받는 자녀를 언제든지 가족중 다른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만약 학자금이 아닌 다른 용도로 현 플랜의 구좌에서 돈을 찾아 쓸 경우 이자에 관한 세금부과와 10%의 페널티가 적용된다. 다시 말해 내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지 않을 경우 학자금 플랜으로 축척된 돈을 인출할 경우 세금부과와 함께 10%의 페널티를 내야만 하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두 플랜의 가장 큰 차이점을 보면 다음과 같다. Education IRA는 연간 적립할 수 있는 금액을 2000달러로 한정하고 있는 반면에 529 Plan은 불입할수 있는 한정액이 300,000달러 내외다.

갓 태어난 아기의 부모가 자녀의 대학 학자금으로 매년 2000달러를 적립한다고 했을 경우 본 자녀가 대학에 입학할 때 적립된 금액을 살펴보면 불과 50,000달러 정도이며 자녀 학자금으로 사용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적은 금액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부부의 소득이 190,000달러 이상이 될 경우 Education IRA의 경우 매년 2000달러보다 적은 돈을 적립해야만 한다. 하지만 529 Plan의 경우 소득의 제한이 없으며 아이의 학자금 구좌를 투자에 전혀 아무런 지식과 상식이 없는 내 스스로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전문가가 관리 하도록 정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

이 밖에도 두 플랜에는 가입 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인과 상의를 해야 한다. 다음에는 학자금 준비를 위해서 얼마의 적립금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 문의 : 213-234-8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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