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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권 ‘노른자 입지’에 조성되는 고급 주거벨트, 노량진 뉴타운 ‘라클라체자이드파인’ 공급

 노량진 뉴타운이 한강변 입지와 핵심 업무지구 접근성을 바탕으로 서부권 신흥 주거벨트로 주목받고 있다. 전 구역이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희소성과 함께 첫 분양 단지 공급까지 본격화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는 분위기다.   실제 노량진 일대 아파트들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진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보면, 서울 동작구 일원 ‘신동아리버파크(‘01년 2월 입주)’ 전용면적 84㎡는 올해 2월 16억2,000만원에 거래돼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말 14억5,000만원에 손바뀜한 후 약 두 달 만에 무려 1억7,000만원이 오른 가격이다.   ‘대방1차e편한세상(‘03년 6월 입주)’과 ‘삼성래미안(‘04년 10월 입주)’ 동일 면적도 올해 초 각각 17억2,900만원, 14억8,5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모두 준공 20년이 넘은 구축 아파트임에도 상승 거래를 이루고 있어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노량진 뉴타운 개발 기대감이 인근 시세를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노량진은 한강변 입지에 더해 여의도·용산·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두루 뛰어나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고소득 직장인을 중심으로 한 두터운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서울 서부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벨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특히 노량진 뉴타운 전 구역이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 대비 고급 설계와 마감재가 적용되는 것은 물론, 사업성이 검증된 입지에 제한적으로 공급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한 곳은 지역 내 부촌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아 상징성과 미래가치가 두루 높다는 평가다.   노량진 뉴타운이 서부권 고급 주거벨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초기 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노량진 뉴타운에서 첫 분양으로 공급되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이 그 주인공이다. 통상 초기 분양 단지는 후속 분양 단지 대비 낮은 분양가에 공급돼 향후 더 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GS건설·SK에코플랜트는 오는 4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에서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 369세대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도보 거리에 수도권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이 있어 여의도·용산·서울역·광화문·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여의도역까지 약 3분, 서울역까지 약 12분, 강남역까지도 약 23분이면 도달 가능해 출퇴근이 편리하며, 두터운 직주근접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는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보라매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주요 의료시설 접근성도 뛰어나며, 영화초, 영등포중·고, 성남고, 숭의여중·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 가능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용마산,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 녹지 환경도 잘 갖춰져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향후 개발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노량진 뉴타운은 향후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약 9,000가구 규모의 하이엔드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브랜드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라클라체자이드파인’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일원에서 오는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강동현 기자주거벨트 뉴타운 노량진 뉴타운 서부권 고급 신흥 주거벨트

2026.03.2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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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보험] 자동차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이유

매년 자동차 업계는 새로운 모델과 더욱 향상된 성능의 자동차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의 소비 성향도 날로 증가 하고 있다. 미국에서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될 생활의 일부분일 뿐 아니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목록의 한 부분이다. 고가의 제품인 자동차를 구입할 때 대부분은 신문이나 주위의 아는 사람을 통해서 가능한 많은 리서치와 쇼핑을 하는 반면 자동차로 인해 입게될 손실에 대한 관심과 비중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자동차를 사용하는 순간부터 재산적 피해에 노출되어 있고 항상 언제 어디서 일어날 지 모를 사고에 대비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이런 재산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벗어날 수 있을까. 1997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당국은 자동차 보험 가입을 의무화에서 필수적 사항로 바꾸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나 교통위반, 또는 차량등록을 갱신할 때 반드시 보험증서를 제시하도록 제도화했다. 만약 위의 사항을 위반 할 경우에는 차량관리국(DMV)으로 부터 운전면허를 단기간 정지를 당할 수 있을뿐 아니라 보험가입과 벌금을 징수 받게 된다. 하지만 이런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교통량이 가장 많다는 LA에 무보험 차량이 전체 차량수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은 주정부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자동차 책임보험의 보상액(BI $15K/$30K, PD $5K)의 커버리지를 소유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대형사고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혔을 경우 충분한 보험 커버리지를 갖고 있다면 본인의 재산 피해는 결코 피해갈 수 없다. 이렇듯 자신의 재산 피해로부터 지켜줄 자동차 보험의 가입은 자동차 구입 보다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가져야 마땅하다. 크리스 조, COO(Lic.# 0D21784) ◆ 업체명: New Town Insurance Agency ◆ 주소: 3660 Wilshire Blvd., Ste 708 Los Angeles, CA 90010 ◆ 연락처: 213-234-8702 ◆ 1:1 상담 홈페이지 : 중앙일보 추천 전문가 특별 페이지(클릭)

2009.07.23. 13:30

[뉴타운보험] 자동차 보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

자동차 보험료 산출 과정에서 중요하게 적용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메르세데스 벤츠를 타기 위해서 고가의 돈을 지불하는 것에 비해 그 자동차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재산적 피해로 부터 보상 받을 수 있는 보험에는 비싼 돈을 지불하려고 하지 않는다. 단적인 예로, 벤츠를 새로 구입하고 남들에게 자랑하는 사람은 보았어도 비싼 보험에 가입했다고 동네방네 떠들며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누구나 자동차 보험료로 지불하는 돈은 아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아끼고 싶어하는 자동차 보험료는 무엇에 의해 산출되는 것일까? 각 보험 회사마다 보험료 산출시 적용되는 사항에는 조금씩 차이를 보일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로 중요한 사항은 운전경력과 운전기록이다. 운전 경력은 말 그대로 운전을 해온 기간을 말 하는 것이고 운전기록은 그 기간 동안의 일어난 사고나 교통위반을 뜻하는 것이다. 운전기록은 두개의 기관으로 부터 얻은 리포트를 토대로 한다. 두개의 기관중 한 곳은 가주 차량 관리국(DMV)이고 나머지 한 곳은 조금은 생소한 초이스 포인트(Choice Point)라는 곳이다. 초이스 포인트는 기업과 정부 혹은 보험회사가 결정해야 할 중요한 사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다. 초이스 포인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그 범위가 상당히 크다. 특히 보험회사는 초이스 포인트를 통해 개개인의 자동차 혹은 소유하고 있는 집의 클레임 기록을 얻게 된다. 여기서 중요하게 알아 두어야 할 사항은 DMV 기록에 없는 사고 클레임도 초이스 포인트의 C.L.U.E 리포트에는 나온다는 것이다. 즉 나의 대한 모든 사고 기록은 이 CLUE 리포트에 담겨져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두번째는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의 종류와 연간 주행거리, 자동차의 사용 목적을 들 수 있다. 세번째로는 얼마의 어떤 커버리지에 가입되어있는지에 따라서 보험료의 차이가 발생한다. 예를 들면 리스차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융자은행에서 요구하는 높은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기때문에 당연 높은 보험료를 내게 된다. 마지막 사항은 거주지다. 거주하는 곳에 따라서 보험료 차이가 많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료 절감을 위해 친척 혹은 친구의 주소를 빌려 보험에 가입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보험료 절감의 방법으로 남의 주소를 빌리는 것은 결코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이 밖에도 여러 다른 사항들도 보험료 산출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입에 앞서 전문 에이전트와 상의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크리스 조, COO(Lic.# 0D21784) ◆ 업체명: New Town Insurance Agency ◆ 주소: 3660 Wilshire Blvd., Ste 708 Los Angeles, CA 90010 ◆ 연락처: 213-234-8702 ◆ 1:1 상담 홈페이지 : 중앙일보 추천 전문가 특별 페이지(클릭)

2009.07.23. 13:28

[뉴타운보험] 자동차 보험은 들면서 왜 생명보험은 무시할까

하루에도 수 없이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와 일터에서의 사고, 또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화재들을 볼 때 보험은 우리의 가족과 재산을 지켜주는 없어서는 안될 아주 소중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동차 보험이나 사업체 보험, 상해보험은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보험에 가입을 하지만 생명보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보험과 다르게 생명보험은 어떤한 사고로 인해 내가 받을 피해를 보상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부양할 가족이 있고 그 가족을 사랑한다면 한 번쯤 '만약 불의의 사고로 내가 없다면 과연 남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은 어떻게 살까?', '과연 내 가족들이 지금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자문을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이 질문에 대해 어떠한 답도 찾을수 없다면 당신은 생명보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생명보험은 지금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당신의 가족이 얻게 될 당신의 빚까지도 해결해 줄수 있다. 얼마전 고객으로 부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남편이 50만달러짜리 생명보험을 가지고 있다 매달 내는 보험료가 부담이 돼 4개월전에 보험을 해약 했는데 얼마전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그러다 얼마전 해약한 보험 생각이 나셔서 다시 드실수 있는지 여부를 문의해 왔지만 불행하게도 해 드릴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이미 보험은 해약이 된 상태고 다시 가입을 한다고 해도 위암이라는 병 때문에 보험회사에서 받아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50만달러의 생명보험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다면 이 가정에 생명보험이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명보험 가입시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짚고 넘어가자. 우선 무리한 보험금 책정으로 매달 불입하는 보험료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보험료에 부담이 쌓이게 되면 위의 경우처럼 보험을 중도에 해약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금을 결정할 때 보면 친구나 혹은 옆집에 사는 이웃을 따라 '나도 똑 같이 해주세요'라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개개인의 생활수준과 가족구성원이 다른 만큼 보험금도 같을수는 없다. 위의 사항을 조심한다면 가장 적합한 생명보험에 가입할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생명보험 가입에 앞서서 알아야 할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다. 예를 들면 생명보험은 크게 영구성과 기간성으로 나눌수 있다. 특히 영구성 생명보험은 많은 옵션과 매달내는 보험료의 일부분을 저축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지만 그 만큼 보험료의 부담이 기간성에 비해 매우 크다. 게다가 영구성 생명보험 자체도 고정이자와 변동이자로 나뉘기 때문에 사전에 많은 지식과 충분한 리서치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라이센스를 소지한 보험 전문인과 상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수있다. 크리스 조, COO(Lic.# 0D21784) ◆ 업체명: New Town Insurance Agency ◆ 주소: 3660 Wilshire Blvd., Ste 708 Los Angeles, CA 90010 ◆ 연락처: 213-234-8702 ◆ 1:1 상담 홈페이지 : 중앙일보 추천 전문가 특별 페이지(클릭)

2009.07.23. 13:25

[뉴타운보험] 올바른 투자의 첫걸음

최근 수년간 미국 경제는 테러와 전쟁 그리고 일부 기업의 잘못된 재무 보고 등의 악순환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고 지금까지도 그 여파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은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다. 소비자들은 물가 폭등으로 소비를 점점 줄이고 있다. 또한 많은 투자자들은 주식의 폭락과 이자율의 하락으로 주식시장과 은행에 잠겨 두었던 돈을 회수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시장에는 돈이 메말라 버렸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주식시장이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주식시장은 다시 투자자들로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다. 이는 앞으로 주식시장으로 많은 돈이 유입이 될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있다. 예전과는 달리 한인들도 주식투자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이미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그 단편적인 예로 은퇴연금(IRA)과 투자성 생명보험(Variable Universal Life)을 들 수있다. 투자성 생명보험(VUL)은 한인들이 투자의 한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내가 만나본 한인들은 VUL의 플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것은 물론이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투자성 생명보험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몇가지를 문제 풀이 형식으로 알아보기로 하겠다. 직접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보면서 본인이 현제 가입하고 있는 VUL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가진단을 해보기 바란다. 1. 투자성 생명보험은 다음을 평생 보장해 준다. (a) 생명보험료(변하지 않음) (b) 이자 (c) CASH VALUE(적축된 돈) (d) 생명보험액(Death benefit) (e) 보장되는 것이 전혀 없음 2. 투자성 생명보험의 Cash Value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그 이유는 펀드(Investment Division)에 고객의 돈을 투자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의 변동에 따라 펀드의 움직임(allocation)이 필요하게 될 수도 있는데 과연 누가 펀드의 움직임을 책임지고 관리해야 하는가? (a) 에이젼트 (b) 본인 (c) 보험회사 (d) 수혜자 3. 투자성 생명보험은 그 성격상 보험에 가입한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나면 (약 10년~15년) 보험료를 더 이상 지불하지 않아도 보험이 평생 지속 된다.(맞음, 틀림) 4. 투자성 생명보험의 보험료는 보험 가입자의 나이에 맞게 보험료를 매년 인상한다. (맞음, 틀림) 위의 4가지 사항이 투자성 생명보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며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항들이기도 하다. 답: 1(e), 2(b), 3(틀림), 4(맞음) 크리스 조, COO(Lic.# 0D21784) ◆ 업체명: New Town Insurance Agency ◆ 주소: 3660 Wilshire Blvd., Ste 708 Los Angeles, CA 90010 ◆ 연락처: 213-234-8702 ◆ 1:1 상담 홈페이지 : 중앙일보 추천 전문가 특별 페이지(클릭)

2009.07.23. 12:32

[뉴타운보험] 술에 취한 손님에게 술을 파는 것도 죄?

지난 2005년 중앙일보 2월 27일자에는 전해 2월에 있었던 앨리엇 박(19)씨의 음주 교통사고의 법정 판결을 1면 기사로 싣은 것을 볼 수있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4년 2월 음주 상태로 과속운전을 하던 앨리엇 박(19)씨는 중앙선을 침범,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과 정면 충돌해 자신의 차량에 같이 타고 있던 친구와 상대편 차량에 타고 있던 두 사람을 숨지게 해 총 6개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됐었고 그로 인해 피해자 가족들은 박씨에게 주류를 판매했던 한인 식당 업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1백만달러의 배상금을 받기로 한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 사고 가해자에게 소송을 걸지만, 이번 경우처럼 술을 판매한 업주에게까지 소송을 제기해 배상금을 받아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주류 판매를 하는 식당, 리커스토어, 마켓의 업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음주로 인한 사고가 늘면서 미국에서는 19세기 중반부터 일명 '드램 법' (Dram Shop Laws)이라 불리는 관련 규정을 법규로 정했으며 본 규정에 따르면 식당, 리커스토어 등의 업주가 이미 술에 취한 고객에게 다시 주류를 판매해 이 고객이 사고를 일으킬 경우 피해자는 업주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음주로 인한 사고와 음주 인구를 줄이기 위해서 미국에서는 예전부터 본 규정을 정하여 실행해 왔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류판매로 인한 사고는 과연 어떤 보험으로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보편적으로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은 CGL(Commercial General Liability)이라는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고, 본 보험은 비지니스상에서 야기되는 총괄적인 내용의 책임보상 관계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주류를 판매하는 업주들은 CGL이 비지니스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내용의 책임보상 관계를 해결해 줄거라 믿지만, 주류 판매에 있어서 발생하는 책임보상 문제는 CGL이 아닌 Liquor Liability가 필요하다라는 것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CGL 상에는 Liquor Liability 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반드시 따로 가입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고, CGL Coverage가 있다고 해도 주류로 인해서 발생하는 책임에 관해서는 Liquor Liability 가 없다면 보상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만나본 대부분의 식당, 마켓, 리커스토어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들은 너무나 미약한 Liquor Liability Coverage 를 가지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Liquor Liability 조항이 빠져있는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Liquor Liability 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는 업주들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더욱 더 안타까운 것은 Liquor Liability 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서 Coverage를 줄인다던가 아니면 아예 그 조항을 제외시켜버리는 경우도 많았고 심지어는 보험 에이전트 조차 Liquor Liability의 중요성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무조건 보험료를 낮추어 주는 것에만 촛점을 맞추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아무런 사고 없이 비지니스를 운영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이번 소송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면 과연 지금의 비지니스를 계속해서 운영할 수 있을지 다시한번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특히 식당, 마켓, 리커스토어를 운영하는 한인이 많은 만큼 이번기회에 현재 소유하고 있는 사업체 보험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과연 내가 소유하고 있는 보험에는 충분한 Liquor Liability Coverage가 있는지 알아보기 바랍니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보험이나 Liquor Liability에 관하여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크리스 조, COO(Lic.# 0D21784) ◆ 업체명: New Town Insurance Agency ◆ 주소: 3660 Wilshire Blvd., Ste 708 Los Angeles, CA 90010 ◆ 연락처: 213-234-8702 ◆ 1:1 상담 홈페이지 : 중앙일보 추천 전문가 특별 페이지(클릭)

2009.07.23. 12:27

[뉴타운보험] 고령화 사회, 현명한 은퇴 계획은?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미국 정부는 은퇴연금 보조에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미국 정부의 은퇴연금 보조액(소셜 시큐리티 베니핏)은 한정되어 있는 것에 비해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과 은퇴 후에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고심 하고있는 은퇴 연금의 심각성을 잘 보여주는 예로 몇 년전 모 방송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은퇴계획은 본인 스스로 준비할 것을 당부한 적이 있다. 지금까지 만나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를 일 보다는 현재의 일에 더 많은 관심과 걱정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곧 우리에게도 다가올 은퇴라는 문제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해야만 한다. 은퇴 플랜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는 개인을 위한 은퇴 플랜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세금 혜택과 함께 개인이 시작할 수 있는 은퇴플랜은 크게 두 가지로 세금 혜택을 받는 시기에 따라서 Traditional IRA(Individual Retirement Account) 와 Roth IRA로 나뉘어 진다. 현 세법상 개인이 일년에 Traditional and Roth IRA에 적립할 수 있는 한도액은 $5,000로 그 한도액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다. 또한 Catch-Up Provision이라고 해서 50세가 넘은 사람에 한해 그 한도액은 $6,000가 된다. Traditional IRA에서 발생하는 이윤에 관해서는 은퇴를 할 시기까지 세금을 부과하지 않으며, 본인의 인컴과 회사에서 제공되는 은퇴플랜의 적립 금액에 따라 세금 공제를 받을 수도 있다(부부중 어느 한 사람이라도 직장 플랜에 가입이 되어있고, 총 수입 금액에 따라 부분 공제 또는 전액 공제를 받지 못하게 된다. 이런 경우 부부 또는 개인의 조정 연 수입(AGI) 금액 정도에 따라 적용이 된다). 다시 말해 특정 해에 Traditional IRA 구좌에 $4,000의 불입금을 지불했다면, 그 해 최고 $4,000의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 반면 Roth IRA에 적립된 금액에 대해서는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없다. 대신 Roth IRA는 은퇴 후 찾게 되는 원금과 이자에 대한 세금을 전혀 부과하지 않으며, 매년 세금 공제를 받아온 Traditional IRA는 은퇴후 받게 될 이자와 세금 공제를 받은 액수에 대한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은퇴구좌에 적립된 금액은 59.5세가 될 때까지 찾아 쓸 수 없으며 Traditional IRA의 경우 70.5세가 되기 전부터 돈을 찾기 시작해야 한다. 본인이 59.5세가 되기 전 부분 인출을 시도할 경우 10%의 벌과금과 함께 인출된 금액은 세금이 적용되는 수입으로 간주된다. 지금까지 두 플랜의 가장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조금이나마 은퇴계획에 도움이 되었음 한다. 은퇴계획에 있어 더욱 자세한 사항이 필요하신 분은 라이센스를 소지한 전문인과 상의 하기 바란다. 크리스 조, COO(Lic.# 0D21784) ◆ 문의 : 213-234-8702 ◆ 전문가 페이지 바로가기 : 뉴타운 보험 전문가 페이지 바로가기

2009.07.23. 12:00

[뉴타운보험] 치솟는 학자금, 어떻게 하면 등골이 덜 휠까

올 가을학기 4년제 공립학교의 학자금은 평균 22,000달러 정도이고 사립학교의 경우 50,000달러나 된다. 25년 전에는 각각 4,733달러와 112,635달러였다. 1980년도 이후 대학교 학자금은 매년 두배 이상씩 증가했고, 학자금의 증가폭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 앞으로 대학에 입학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학자금 준비를 어떻게 해야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지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그 반면 아직도 학자금 플랜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학자금 플랜이 아닌 다른 플랜을 가지고 있으면서 학자금 플랜으로 잘 못 알고 있는 경우도 아주 많다. 내가 만나본 학부형 중에 학자금 준비를 하고 있는 가정의 수는 너무도 적었고 혹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가정에서는 학자금 플랜이 아닌 저축성 생명보험을 학자금 플랜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미국에는 학자금이라고 하는 플랜 자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매우 많았다. 그렇다면 미국에는 학자금을 위한 플랜이 없는 것인가? 당연히 그렇지 않다. 미국에는 두 가지의 학자금 플랜이 있다. 물론 학자금 플랜 이외에 다른 플랜으로 학자금을 준비할 수는 있지만 학자금 플랜 만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플랜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미국에 현존하는 529 College Savings Plan 과 Education IRA (Coverdell ESA) 라고 하는 두 가지의 학자금 플랜에 대해서 알아 보기로 하자. 우선 두 플랜의 공통점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두 플랜 모두 적립되는 돈에 한에서는 세금 유예가 되며 혜택을 받는 자녀를 언제든지 가족중 다른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만약 학자금이 아닌 다른 용도로 현 플랜의 구좌에서 돈을 찾아 쓸 경우 이자에 관한 세금부과와 10%의 페널티가 적용된다. 다시 말해 내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지 않을 경우 학자금 플랜으로 축척된 돈을 인출할 경우 세금부과와 함께 10%의 페널티를 내야만 하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두 플랜의 가장 큰 차이점을 보면 다음과 같다. Education IRA는 연간 적립할 수 있는 금액을 2000달러로 한정하고 있는 반면에 529 Plan은 불입할수 있는 한정액이 300,000달러 내외다. 갓 태어난 아기의 부모가 자녀의 대학 학자금으로 매년 2000달러를 적립한다고 했을 경우 본 자녀가 대학에 입학할 때 적립된 금액을 살펴보면 불과 50,000달러 정도이며 자녀 학자금으로 사용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적은 금액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부부의 소득이 190,000달러 이상이 될 경우 Education IRA의 경우 매년 2000달러보다 적은 돈을 적립해야만 한다. 하지만 529 Plan의 경우 소득의 제한이 없으며 아이의 학자금 구좌를 투자에 전혀 아무런 지식과 상식이 없는 내 스스로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전문가가 관리 하도록 정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 이 밖에도 두 플랜에는 가입 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인과 상의를 해야 한다. 다음에는 학자금 준비를 위해서 얼마의 적립금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 문의 : 213-234-8702 ◆ 1:1 무료상담 바로가기 : 뉴타운 보험 전문가 페이지 바로가기

2009.07.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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