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자동차 업계는 새로운 모델과 더욱 향상된 성능의 자동차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의 소비 성향도 날로 증가 하고 있다.
미국에서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될 생활의 일부분일 뿐 아니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목록의 한 부분이다. 고가의 제품인 자동차를 구입할 때 대부분은 신문이나 주위의 아는 사람을 통해서 가능한 많은 리서치와 쇼핑을 하는 반면 자동차로 인해 입게될 손실에 대한 관심과 비중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자동차를 사용하는 순간부터 재산적 피해에 노출되어 있고 항상 언제 어디서 일어날 지 모를 사고에 대비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이런 재산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벗어날 수 있을까.
1997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당국은 자동차 보험 가입을 의무화에서 필수적 사항로 바꾸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나 교통위반, 또는 차량등록을 갱신할 때 반드시 보험증서를 제시하도록 제도화했다.
만약 위의 사항을 위반 할 경우에는 차량관리국(DMV)으로 부터 운전면허를 단기간 정지를 당할 수 있을뿐 아니라 보험가입과 벌금을 징수 받게 된다. 하지만 이런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교통량이 가장 많다는 LA에 무보험 차량이 전체 차량수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은 주정부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자동차 책임보험의 보상액(BI $15K/$30K, PD $5K)의 커버리지를 소유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대형사고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혔을 경우 충분한 보험 커버리지를 갖고 있다면 본인의 재산 피해는 결코 피해갈 수 없다. 이렇듯 자신의 재산 피해로부터 지켜줄 자동차 보험의 가입은 자동차 구입 보다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가져야 마땅하다.
크리스 조, COO(Lic.# 0D21784)
◆ 업체명: New Town Insurance Agency ◆ 주소: 3660 Wilshire Blvd., Ste 708 Los Angeles, CA 90010 ◆ 연락처: 213-234-8702 ◆ 1:1 상담 홈페이지 : 중앙일보 추천 전문가 특별 페이지(클릭) # 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