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학기말 시험이 끝난 후에 이제 한숨 돌리고 숴야지 하는 것이 학생들의 바램일 것이다. 현재 9학년 10학년 학생들은 얼마든지 그럴수 있다.
하지만 AP 과목을 최소한 3~5개씩 수강하고 있는 11학년 학생들은 학기말 시험이 끝난 뒤에도 곧바로 공부가 시작된다.
봄학기는 방심하지 말아야 하는 때이다. 그런데 현실감각이 아직 둔한 학생들 주변에 아직 별로 음직임이 없는 환경속에 있는 학생들은 그저 막연하기만 하다.
그저 AP시험은 학교에서 준비하는대로 학교 성적만 잘 유지하면 될 것으로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엄마 나 AP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 없어. 학교에서 하는 것으로 충분히 커버가 돼!" 하면서 어머니의 입을 막는다. 이렇게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맞이하는 결과는 너무 실망스러울때가 많다.
그래서 지금 학부모님들은 미리 준비를 하되 자녀 학교성적 AP과목 수준 담당 교사의 실력와 과거 AP통과율 등을 충분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일단 학교가 매그닛 고등학교이거나 명문 사립고교 API높은 학교에 해당이 된다면 워낙 탁월한 학생들과 후원하는 학부모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아마도 AP 성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학교 자체에서도 신경을 쓴다고 본다.
하지만 학교 등급이 낮은 동네에서 AP시험 통과비율이 낮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일단 학생들의 실력과 열성이 떨어지며 부모의 관심도도 낮을 것이라 예상된다.
부모님은 이런것을 참고 하여서 자녀의 AP 준비를 어떤 방법으로 할것인가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
2월은 새 학기를 시작하기에 학생들은 느슨하며 교사들도 진도를 느리게 나아간다. 이럴때 AP 모의고사를 치룰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AP 과목이 많으면 하루에 모의고사 한과목 이상 치루는 것은 무리이다. 그러기에 미리 공부 스케즐을 학생과 함께 계획할 것을 권한다.
2학기부터는 교사에 따라서 AP시험문제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결국 AP 시험공부를 하는 동시에 클래스 성적을 높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주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조금씩 AP 문제를 내주는데 이 수업에만 충실해도 AP 시험준비는 저절로 된다고 볼 수 있다.
5월과 6월에는 또 한가지 명심해야 하는 것은 AP 과목과 매치되는 SAT II 준비를 놓쳐서는 않됀다. AP 시험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는다.
미리 계획해서 3월부터는 적어도 4주 이상의 시험준비를 해주어야 한다. 처음 해 보는 것이라서 생소 하겠지만 부모님들이 미 리 계획해서 학생들에 게 코치한다면 큰 유익이 될 것이다.
필자는 11 학년 학생들에 필자는 늘 이런식으로 격려를 한다
" Sally think about it the next 5 months will be the most important deciding factor to your future ! Can you focus and put in best effort? It is only 5 months? That is not that long"
" 쌜리 지금부 터 5개월은 너의 인생을 좌우 할수 있는 너무도 중요한 시기이다. 어떻에 공부 하느냐에 너의 미래가 달려있다. 5개월은 그렇에 긴 시간이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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