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두 번 다시 반복될 수 없는 시간과 기회를 놓치고 있다. 땀 흘려 번 돈과 물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지도 못한 채 여전히 버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다. 사실 우리 삶의 대부분은 돈이 중심이 되어 움직이고 있다. 그렇다면 더 밝은 미래를 위한 재정목표를 달성해보자. 간혹 손님들을 상담하다 보면 조금 더 일찍 조언을 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느낄 때가 있다. 사실 한인들은 자신의 문제를 남에게 알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문가들과의 상담은 미래의 안정적인 재정 관리와 적절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아무도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잘못된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준비하고 대응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우리 한인들의 재정 상황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수입의 50% 이상이 빚으로 지출되는 양상이다. 바로 이것이 재정적 위기를 가져다주는 원인이다. 따라서 사전에 이에 대비할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가계 수입이 줄어들면 비용지출을 당장 줄여야 하지만 크레딧카드를 이용해 빚을 늘려 씀씀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재정 위기를 맞고 있는 국가들은 경제가 위축되면 정부는 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무모한 복지 비용 지출이 나라 살림을 축내다가 결국 국가를 부채의 늪으로 밀어 넣은 것이다. 어떤 조직이나 개인도 무분별한 지출을 계속 유지하면서 살림을 할 수 없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새로운 살길을 찾아내야 한다. 과감하게 살림의 규모를 줄이고 단단한 각오와 결심이 요구된다. 과거의 지나친 소비습관을 끊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어야 한다. 가계 구조조정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많은 사람이 현재의 수입으로는 필요한 것조차 제대로 충족할 수 없는 직업을 갖고 살고 있다. 문제는 그들에게 추가적인 부수입이 생겼다 해도 함부로 지출해 버리는 함정에 다시 빠진다는 것이다. 상담 통계에 비추어보면 많은 이들이 가계 예산을 세우거나 신경 쓰지 않고 마구 지출하는 소비 습관을 갖고 살고 있다. 매월 어떤 지출이 어떻게 빠져나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과도한 지출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본다. 예산을 미리 세우고 소비 성향을 분석하면 충동구매를 조절해 목표를 달성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소비행태를 분석해 보면 5%의 사람들은 구두쇠 유형의 소비습관을 갖고 있고 30% 정도가 조심스럽게 소비하는 형태를 보인다. 40%가 신경을 안 쓰고 쓰는 유형, 15%가 소비 지향형, 나머지는 마구잡이식 소비 습관을 갖고 있다고 한다. 현재의 가계 씀씀이에 변화를 시도한다면 재정 목표 달성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연말연시가 되면 항상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언제 집을 사는 것이 좋은가이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이자율이 내릴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현재 내는 아파트 렌트와 장만하려는 집의 페이먼트를 비교해 보고 별 차이가 없다면 지금 사는 것도 좋다. (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가필이나 수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문의: (213)380-3700 이지락/샬롬센터소장부동산 이야기 구조조정 가계 가계 구조조정 가계 수입 가계 씀씀이
2026.01.21. 0:45
가계 부채 규모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이 지난 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7~9월) 총 가계 부채는 18조5900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 분기보다 1970억 달러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말 대비 4조4000억 달러나 늘어난 것이다. 이번 통계에는 모기지, 자동차 대출, 크레딧카드, 학자금 대출 등이 포함됐다. 보고서는 “전체적으로 가계의 재무 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젊은층 대출자 사이에서 취약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학자금 대출은 1조65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정부의 상환 유예가 종료된 이후 연체율이 급등하며 전체 학자금 대출의 약 10%가 90일 이상 연체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 연준은 “2020년 2분기부터 2024년 4분기까지 신용평가 기관에 보고되지 않았던 연체 내역이 이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연체율이 높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신용카드 부채 역시 급증세를 보였다. 3분기 말 기준 잔액은 1조2300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240억 달러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1년 전보다 약 6% 늘어난 수준이다. 반면 자동차 대출은 1조6600억 달러로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했다. 테드 로스먼 뱅크레이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기록적으로 높지만, 자동차 대출과 신용카드 연체율은 2024년 중반보다 낮다”며 “부유층은 더 부유해지고 저소득층은 더 어려워지는 K자형 경제 현상이 가계 부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전문가들은 높은 금리와 물가 상승이 지속하면서 저소득층과 젊은 세대의 부채 상환 부담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런데도 연준은 “거시 경제적으로는 여전히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은영 기자최고치 가계 사상 최고치 가계 부채 신용카드 부채
2025.11.06. 23:53
크레딧카드 및 자동차 대출(오토론) 연체율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CNN은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가계 부채 및 신용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4분기 가계 부채가 17조5000억 달러로 이전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6일 보도했다. 이는 3개월 전보다 1.2% 증가한 수치다. 크레딧카드 부채도 500억 달러나 늘어나 총 1조130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할러데이 시즌 지출로 통상 4분기 부채가 증가하지만, 온라인 지출 증가, 신차 및 중고차 비용 급증, 소비자들의 견고한 지출 등으로 부채가 급증했다고 CNN은 분석했다. 뉴욕 연은의 경제 연구 자문인 윌버트 반 데르 클라우는 “크레딧카드와 자동차 대출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높다”며 “특히 젊은층과 저소득 가구의 재정적 스트레스가 증가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지난 4분기 크레딧카드 연체율은 8.52%, 자동차 대출은 7.69%로 각각 2011년 2분기와 2010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크레딧카드와 오토론 연체율이 상승했지만, 전반적인 연체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전체 부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모기지 연체율이 팬데믹 때 재융자 붐으로 페이먼트가 줄면서 연체율이 높지 않은 편인 데다 학자금 대출도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 등의 영향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기 때문이다. 렌딩트리 수석 신용분석가 매트 슐츠는 “고금리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연체율 상승세가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통상 연초에 지출을 줄이고 크레딧카드 부채를 갚는 경향이 있어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은영 기자크레딧카드 가계 크레딧카드 부채 크레딧카드 연체율 가계 부채
2024.02.06. 18:43
가구 부채가 역대 최대 수준인 17조 달러에 육박했다.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이 16일 발표한 가구 부채 및 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4분기 기준 가구 부채는 16조9000억 달러였다. 직전 분기 대비 2.4%(3940억 달러) 늘어났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4분기보다 2조7500억 달러나 많다.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과 이를 잡기 위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통화 긴축 정책이 가구 부채 급증을 불러왔다고 분석했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4.50~4.75%까지 인상함에 따라 모기지 이자율, 크레딧카드 연체 이자율(APR) 등 대출 이자율이 상승하면서 불경기에 놓인 소비자들의 재정 부담이 더 커졌다는 것이다. 11조9200억 달러에 달하는 모기지 융자가 가구 부채 중 가장 큰 비중(70.5%)을 차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2540억 달러, 1년 전과 비교했을 땐 1조 달러에 근접한 9930억 달러(9.1%) 급격하게 늘었다. 최근 모기지 이자율이 6%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자율이 20%대를 넘어선 크레딧카드 부채는 9860억 달러였다. 전 분기 대비 610억 달러(6.6%), 전년 동기 대비 1300억 달러(15.2%) 많아졌다. 1조5500억 달러인 자동차 대출은 2022년 3분기와 2021년 4분기 대비 각각 280억 달러, 940억 달러 증가했다. 모든 종류의 부채 규모가 늘어나면서 채무불이행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채무불이행(90일 이상 연체)으로 간주하는 연체율도 증가세다. 자동차 대출과 크레딧카드 부채의 연체전환율은 각각 1년 새 0.6%포인트, 0.8%포인트 증가했다. 모기지 융자 또한 0.3%포인트가량 상승했다. 한편 총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2.5%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4분기의 4.7%보단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최근 노동시장의 강세에도 부채 연체율이 증가세를 보인다는 것은 소비자들의 개인 금융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의미라며 우려를 표했다. 윌버트 밴더클로 연은 경제연구 고문은 “낮은 실업률에도 고물가와 상승 중인 금리 탓에 소비자들의 부채 상환 능력이 후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훈식 기자 [email protected]가계 부채 부채 연체율 크레딧카드 부채 가계 부채
2023.02.16. 21:58
크레딧카드와 모기지 부채 급증 탓에 3분기 가계 빚 규모가 15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가계 총부채는 7~9월 3개월 동안 3510억 달러 늘었는데 이는 2007년 이후 분기 증가액으로는 가장 큰 폭이다. 뉴욕 연은은 모기지와 크레딧카드 부채를 가계 부채의 주요 증가 원인으로 꼽았다. 모기지 부채는 1년 전보다 1조 달러 늘어난 11조7000억 달러, 크레딧카드 부채는 9300억 달러로 증가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 이동훈 경제연구 자문위원은 “올해 3분기 크레딧카드, 모기지, 자동차 융자 부채가 소비자 수요와 높은 물가를 반영하며 계속 증가했다”며 “새로운 모기지 신청은 빠른 모기지 이자 상승으로 인해서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둔화했다”고 밝혔다.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7% 안팎을 맴돌며 이자율이 급등한 가운데 모기지 부채는 계속해서 증가세다. 총 모기지 부채 는 6330억 달러로 급격하게 늘었지만, 주택 차압은 아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크레딧카드 밸런스는 전년 대비 동기간 보다 총 15% 이상 증가하며 2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보고서는 크레딧카드 밸런스 증가와 함께 연체율도 오름세지만, 연체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 융자 잔액도 1조5200억 달러로 증가했다. 분기 기준 소폭 증가에 그쳤지만,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고물가로 크레딧카드로 생활비를 조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크레딧카드 부채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차 융자액 규모는 비싼 자동차 가격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학자금 대출 부채는 1조5700억 달러로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부채 경우 유예기간이 연장되고 바이든 정부가 일부 학자금 대출 부채를 탕감하면서 지난해 2분기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은영 기자가계 부채 가계 총부채 모기지 부채 가계 부채
2022.11.15. 21:09
(Maggie and Ginger are shopping at a mall … ) (매기와 진저가 몰에서 샤핑을 하고 있다…) Maggie: These prices are out of sight. 매기: 여긴 굉장히 비싸네. Ginger: I know. Let’s look around at some other shops. These clothes are out of my price range. 진저: 맞아. 다른 가게들 좀 둘러보자구. 여기 옷은 너무 비싸 못사겠다. Maggie: Where does Susan buy her clothes? 매기: 수전은 어디서 옷을 사지? Ginger: I don’t know but I like her style. 진저: 모르겠는데. 스타일은 내 맘에 들던데. Maggie: I need to look at some shoes too. 매기: 난 구두도 좀 봐야 돼. Ginger: There’s a new ladies shoes store on the second floor. 진저: 2층에 여자구두 가게가 새로 생겼어. Maggie: They’re not for me. They’re for Jack’s birthday. 매기: 내 구두 말고. 잭 생일선물 하려고. Ginger: How old is he going to be? 진저: 잭이 몇 살 되는 거지? Maggie: Forty-eight. 매기: 마흔 여덟. Ginger: Wow! He doesn’t look that old. 진저: 그래? 그렇게 안 들어 보이는데. 기억할만한 표현 * (something) is out of sight: (어떤 것이) 너무 비싸다. "The price of that BMW is out of sight." (BMW는 너무 비싸다.) * out of (one's) price range: 너무 비싸 살 수가 없다. "That house is expensive but I don't think it's out of our price range." (저 집은 가격이 높지만 우리가 못 살 정도도 아니야.) * like (one's) style: (어떤 사람의) 옷 입는 방식이 마음에 들다. "I like her style because her clothes always look good on her." (그 여자 스타일이 좋더라. 옷이 항상 잘 어울려.)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오늘의 생활영어 look 가계 look good look that look at
2022.10.17. 19:20
지속되는 물가상승의 영향으로 가계 재정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년 동안 중간 소득은 3% 하락했지만 물가는 주택 및 의료 비용 증가로 거의 7%나 상승했다.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6.8%로 40년여년 만에 가장 높았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도 1년 전보다 5.7%나 뛰어올랐다. 가구 평균 부채는 현재 15만5622달러로 크레딧카드, 모기지,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대출, 학자금 대출 및 기타 부채를 포함해 총 15조 달러 이상으로 1년 전보다 6.2% 증가했다. 최근 보고서는 물가상승으로 생필품에 지출이 늘고 있지만 가계 소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너드월렛이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8%가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3월 이후 팬데믹 구호기금을 받아 생필품 구매, 저축, 또는 부채 상환에 사용했다. 하지만 응답자의 3분의 1 이상은 지난 1년 동안 가계 재정 상황이 더 나빠졌다고 답했다. 너드월렛의 크레딧카드 전문가인 세라 래시너는 “지난 18개월은 일자리를 잃은 수백만 명에게 힘든 시간이었다”며 “지금은 식품, 주택, 개스, 교통, 의료 등 꼭 필요한 품목의 비용상승에 직면해있다”고 설명했다. 팬데믹 이후 제공된 연방 정부 코로나19 지원금, 실업수당 확대 및 경기부양 수표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지만 올해는 대폭 임금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영리 조사기관인 컨퍼런스 보드는 신규 고용 급여를 포함해 기업 임금 상승이 3.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2008년 이후 최고치다. 또한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달 연방 학자금 대출에 대한 지불 일시 중지를 5월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은영 기자물가상승 가계 가계 재정 가계 소득 동안 가계
2022.01.14. 17:54
물가 상승이 우려할 만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일반 소비재의 가격이 크게 올랐다. 특히 기본 생활용품의 가격이 상승해 가계 경제에 직격탄으로 작용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대란이 경제 전반에 걸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항구에 도착한 배들이 하역을 하지 못하면서 각종 용품의 부족 상황은 심화되고 결국은 가격 인상으로 이어진다. 조 바이든 대통령까지 나서서 LA항과 롱비치항의 24시간 운영을 촉구했지만 언제 시행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항만 관계자는 24시간 가동의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체제 가동 시점을 확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항만에서 물건을 하역하더라도 트럭 등 육로 운송 수단이 부족해 운반에 어려움이 많다. 18일 기준으로 LA와 롱비치항에 대기 중인 선박은 157척이다. 역대 최다다. 주방위군 투입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항만과 운송 관계자들은 물류대란이 언제쯤 해소될 지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한다. 특히 물류대란이 올해를 넘기게 되면 추수감사절에서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중 최대 쇼핑시즌에 급격한 인플레 상황을 겪을 수밖에 없다. 코로나19로 생활 전반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백신 개발로 코로나 사태가 진정돼 가는 상황에서 물류대란이 경제 회복의 발목을 잡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행태가 필요하다. 빠른 물류 정상화로 경제가 안정되기를 기대한다.사설 물류대란 가계 가계 경제 경제 회복 경제 전반
2021.10.20.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