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경찰국이 연말연시를 맞아 DUI 운전자 단속을 강화한다. 경찰국은 내일(12일)부터 새해 첫날인 내년 1월 1일까지 술 또는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운전자 적발을 위해 순찰 경관을 증원한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술 외에 처방약, 일반 의약품, 대마초 제품과 기타 약물 등도 DUI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미르 엘-파라 가든그로브 경찰국장은 “모든 이가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게 귀가하길 바란다. DUI는 불법인 데다, 위험하며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자신과 도로 위의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동참하길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2023년 12월 전국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목숨을 잃은 이는 1038명에 달했다. 이번 단속은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가주 교통안전국을 통해 지원한 보조금으로 진행된다.연말연시 단속 연말연시 dui 가든그로브 경찰국장 dui 운전자
2025.12.10. 19:00
가든그로브 경찰국이 메모리얼 연휴를 맞아 오늘(20일)부터 차량 안전띠 미착용 집중 단속에 나선다. 경찰국이 가주교통안전국과 함께 벌이는 이번 단속은 내달 2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당국은 특별 순찰조를 편성, 시 전역에서 안전띠 미착용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티켓을 발부한다고 밝혔다. 16세 미만 탑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운전자가 티켓을 받을 수 있다. 가든그로브 시는 적발 시 성인 162달러, 아동 465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 아미르 엘-파라 가든그로브 경찰국장은 “안전띠를 해야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모든 이가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주법은 2세 미만 유아는 후방을 향한 유아용 카시트, 8세 미만 또는 신장 4피트 9인치 미만 아동은 부스터 시트를 사용해야 한다.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안전띠 미착용 운전자 1만2000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 가운데 가주의 사망자 수는 878명이다.안전띠 미착용 안전띠 미착용 차량 안전띠 가든그로브 경찰국장
2024.05.17.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