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LA기술전문대학에서 열린 ‘제3회 주 전역 다국어 교육 서밋’에서 참가자들이 LA시티칼리지 스페인어·러시아어·한국어 기반 교육 프로그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칼리지는 영어 장벽 때문에 직업교육을 망설였던 한인을 위해 한국어 기반 간병·홈케어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직업교육 간병인 간병인 도전 영어 장벽 la시티칼리지 스페인어
2026.05.18.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