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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라도 간병인 도전, 직업교육 서밋

Los Angeles

2026.05.1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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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LA기술전문대학에서 열린 ‘제3회 주 전역 다국어 교육 서밋’에서 참가자들이 LA시티칼리지 스페인어·러시아어·한국어 기반 교육 프로그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칼리지는 영어 장벽 때문에 직업교육을 망설였던 한인을 위해 한국어 기반 간병·홈케어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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