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치르는 AP 시험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험을 치른 학생들과 학부모 모두 어떤 점수가 나올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 그보다 더 예측하기 어려운 것은 실제로 자신이 각 AP 시험에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는지조차 학생들이 모른다는 점이다. 많은 학생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 공부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기대한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그것은 자신이 어느 정도 준비됐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AP 시험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시험 자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학습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학습 전략 자체가 잘못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이 근거 없이 갖게 되는 잘못된 판단이 잘못된 학습 전략을 세우게 하고, 결국 시험 성과에도 영향을 준다. AP 시험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주 하는 다섯 가지 판단 오류는 다음과 같다. ▶많이 공부했으니 잘 볼 것이다 가장 흔한 오류는 공부 시간과 성과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하루에 몇 시간을 공부했는지, 교과서를 몇 번 읽었는지를 기준으로 준비 정도를 판단한다. 그러나 AP 시험은 단순히 내용을 많이 읽는다고 해결되는 시험이 아니다. 최근 AP 시험은 암기보다는 개념 연결, 자료 분석,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AP 생물이나 AP 화학에서는 실험 데이터 해석이나 그래프 분석 문제가 자주 등장한다. 교과서를 여러 번 읽었다고 해서 이러한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공부 시간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이 개념을 다른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A니까 시험도 잘 본다 두 번째 오류는 학교 성적과 AP 시험 점수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A를 받았기 때문에 AP 시험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학생이 많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학교 성적 A와 AP 시험 점수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학교 성적은 과제, 참여도, 프로젝트 등 여러 요소가 반영되는 반면, AP 시험은 짧은 시간 안에 치르는 표준화된 시험이다. 따라서 학교 성적이 좋다고 해서 시험 준비를 별도로 하지 않으면 예상보다 낮은 점수를 받는 경우도 많다. AP 시험은 교실 평가와 다른 방식으로 통찰적 역량을 검증하는 시험이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문제를 보면 이해된다 세 번째 오류는 문제 해설을 보면 이해했다고 느끼는 착각이다. 학생들은 문제 풀이 영상을 보거나 해설을 읽을 때 “이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시험에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 막히는 경우가 많다. 교육심리학에서는 이를 ‘보면서 이해하는 것’과 ‘스스로 떠올려 해결하는 것’의 차이로 설명한다. 시험 대비를 위해서는 문제 풀이를 공부할 때 해설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풀어본 후 해설을 비교·분석하는 방식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AP는 개수가 많을수록 유리하다 AP 준비 과정에서 또 하나 자주 나타나는 오류는 AP 과목 수를 경쟁적으로 늘리는 것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몇 개를 들어야 하는가”에만 집중하다 보면, 학습의 질보다 숫자가 중요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대학 입시에서는 절대적인 AP 개수보다, 학생이 속한 학교 환경에서 얼마나 도전적인 선택을 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 예를 들어 AP 과목이 8개뿐인 학교에서 대부분의 어려운 과목을 수강한 학생은, AP가 15개 제공되는 학교에서 일부만 선택한 학생보다 더 높은 학업 도전성을 보여줄 수 있다. AP의 목적은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학문적 깊이를 경험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문제만 많이 풀면 된다 마지막으로 많은 학생이 문제풀이 양을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준비라고 생각한다. 물론 문제 연습은 필요하다. 그러나 단순히 문제 수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특히 최근 AP 시험에서는 자료 해석, 논리적 설명, 서술형 답변 등 사고 과정 자체를 평가하는 문제가 늘고 있다. 따라서 문제 풀이 후에는 반드시 다음 과정이 필요하다. 틀린 문제의 개념을 다시 정리하기, 같은 유형의 문제를 스스로 설명해 보기, 시험 시간 안에 해결하는 연습을 하기 등의 과정이 포함되어야 학습이 실제 실력으로 이어진다. ▶문의: (323)938-0300 GLS.school 세라 박 교장 / 글로벌리더십 중·고등학교에듀 포스팅 고득점 시험 시험 점수 시험 성과 시험 준비
2026.03.22. 19:02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공부는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고민을 한 번 쯤 해봤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공부 시간이나 분량이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에 있다. 무조건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다고 해서 학습 효과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올바른 학습 방법을 배우지 못하면 공부 시간의 상당 부분을 집중 없이 흘려보내기 쉽다. 많은 학생이 공부는 암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것은 암기 이전 단계인 이해력이다. 개념을 이해한 뒤 핵심을 정리하고 필요한 부분을 암기할 때 비로소 학습은 장기 기억으로 남는다. 이해 없는 암기는 시험이 끝나면 빠르게 사라진다. 이해 중심 학습의 출발점은 교과서다. 공부는 소설이나 신문을 읽는 독서와 다르다. 교과서를 공부한다는 것은 내용을 집중해서 분석하고, 구조를 파악하고, 스스로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문제는 미국 공립 학교에서 이러한 학습 방법 자체를 체계적으로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공백을 메워주는 역할이 바로 가정이다. 공부 환경도 중요하다. 숙제를 가져오면 일정한 공부 장소를 정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TV와 생활 소음에서 떨어진 조용한 공간이 이상적이며,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습관은 집중력과 기억력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공부 시간은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고정해 '공부가 먼저'라는 생활 리듬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부모가 반드시 구분해 가르쳐야 할 개념이 있다. 독서와 공부는 다르다는 점이다. 독서는 한 번 읽어도 되지만, 공부는 반드시 여러 번 읽어야 한다. 교과서 한 단원을 훑어보고, 핵심 문장을 확인한 뒤, "이 단원에서 무엇을 배웠는가"를 질문으로 만들어보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예컨대 '미국 독립 전의 13개 주'라는 제목을 "왜 독립 전에는 13개 주였을까?"라는 질문으로 바꾸면 아이의 집중력은 눈에 띄게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초등 시기를 단순한 기초 과정이 아니라 중.고등학교 성적 구조가 만들어지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이 시기에 공부 방법을 익힌 학생은 이후 학년에서도 안정적인 성취를 이어 갈 가능성이 높다. ▶ 학습 방법 학습 방법은 노트를 정리하는 법, 중요 공식을 반드시 외우는 것, 예습을 준비하는 방법 등을 의미하는 것이다. 부모가 어떻게 자녀에게 학습 방법을 가르쳐야 할까. 학교에서 숙제를 가져오면 우선 자녀가 공부하는 일정한 장소를 제공한다. 이상적인 곳은 자녀 방에 있는 책상이다. 자녀가 가장 자유롭고 편안하게 느끼는 곳이다. 공부를 위한 조용한 곳은 TV와 생활 잡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요즘은 많은 자녀가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공부할 때는 배경 음악을 피해야 집중력이 좋고 오래 기억을 할 수 있다. ▶ 규칙적인 공부 시간 규칙적인 공부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자녀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공부할까를 따져봐야 한다. 먼저 공부하고 다른 것은 나중에 하도록 습관을 갖게 해야 한다. 부모가 직장에서 일하는 것 같이 항상 같은 시간대에 공부하도록 시간표를 만들면 좋다. 공부는 집중하는 어려운 일이므로 에너지가 많은 시간에 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TV시청 후 공부하는 것보다 공부를 마친 후 보게 하는 것이 좋다. ▶ 여러 번 읽어야 자녀에게 책을 읽는 것과 책을 공부하는 차이를 가르쳐야 한다. 독서할 때는 한 번만 읽으면 되지만 공부할 때는 책을 여러 번 읽어야 한다. 공부의 목적은 책을 잘 읽고 책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해서 기억하는 일이라고 설명해야 한다. 많은 학생이 한 번만 읽고도 공부를 다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 교과서 공부 방법 교과서로 공부하는 방법은 느리지만 신중한 방법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과서를 새로운 물건처럼 조사해야 한다. 각 장(chapter)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각 단원은 도입 전개를 어떻게 하였는가 살펴야 한다. 교과서를 마치 새로 구입한 도구와 같이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 교과서를 이루는 장(chapter)은 기본적인 구성 단위다. 효율적인 공부를 위하여 장을 훑어보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한다. 첫 번째 스텝으로는 Chapter 전체를 대충 훑은 다음 굵은 글씨로 표시한 중요 부분을 읽고 요약한다. 이 장에서 나오는 요지를 2-3개 주제로 생각해 본 다음 적어 보게 하라. 질문은 각 장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 지를 스스로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먼저 이해하고 기억하기 위해 문제를 풀어 보게 한다. ▶ 절대 피해야 하는 공부 개입 초등학생 자녀의 성적을 걱정하는 학부모일수록 공부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려는 경향이 있다. 문제는 그 개입이 항상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교육 현장에서는 '부모가 열심히 도와줄수록 아이의 성적이 정체되거나 떨어진다'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를 '과잉 개입(over-parenting)'의 전형적인 결과라고 설명할 수 있다. 초등 시기에는 공부의 양보다 공부를 대하는 태도와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첫째, 문제를 대신 풀어주지 말라: 숙제를 하다 막히면 자녀가 도움을 청한다. 이때 많은 부모가 문제를 직접 풀어 주거나 풀이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단기적으로는 숙제가 빨리 끝나지만, 장기적으로는 자녀 스스로 사고할 기회를 빼앗는 행동이다. 공부는 '정답을 아는 것'이 아니라 '정답에 도달하는 과정'을 훈련하는 일이다. 부모가 대신 풀어 준 문제는 자녀의 지식이 되지 않는다. 둘째, 공부 시간 내내 옆에 붙어 있지 말라: 저학년일수록 부모와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항상 옆에 앉아 지시하고 통제하는 방식은 자립 학습을 방해한다. "이거 다시 읽어", "집중해", "왜 이렇게 느려?" 같은 말은 자녀에게 공부를 외부 통제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초등 고학년으로 갈수록 부모의 역할은 '동반자'가 아니라 '점검자'로 바뀌어야 한다. 셋째, 결과만 평가하는 피드백은 안돼: "왜 이것밖에 못 맞았어?" "이 정도 점수로는 안 돼." 이런 피드백은 아이를 공부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초등 시기에는 점수보다 과정 중심 피드백이 훨씬 중요하다. 대신에 '어떻게 풀었는지'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보완하면 되는지'가 학습 지속력을 만든다. 넷째, 부모 기준으로 비교하지 말라: 형제, 친구, 이웃 아이와의 비교는 초등생에게 가장 강한 학습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비교는 동기를 부여하기보다는 학습 회피와 자존감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초등 시기 성적 스트레스는 중학교 이후 학습 포기로 연결될 수 있다. 다섯째, '최소한의 개입'은 무엇인가: 공부 장소와 시간을 고정해 주는 것, 교과서를 어떻게 읽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것, 자녀가 설명하도록 기다려주는 것이다. 즉,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공부 구조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돼야 한다. 미국 공립학교 환경에서는 학습 방법을 가르쳐 주는 주체가 사실상 가정밖에 없다. 초등 시기 부모의 개입 방식은 성적 뿐 아니라 자녀의 학습 자립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초등생 고득점 공부 방법 공부 시간 공부 환경
2026.02.08. 18:00
▶문= MCAT 시험은 언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답= 개인에 따라 의대 준비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해서 말할 수는 없지만 MCAT 시험에 포함된 과목인 물리, 화학, 생물, 유기화학, 생화학, 영어, 사회학 및 심리학 등의 수업을 모두 이수한 다음 MCAT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단기간 공부로 성과를 내기에 유리하다. 그다음 중요한 것이 언제 의대를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다. MCAT 점수는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만일 MCAT 점수를 미리 받았지만 다른 것들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아 의대 지원이 늦어진다거나 또는 지원 후 합격하지 못해 다시 의대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시험을 다시 봐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무조건 미리 서둘러 봐야 할 필요는 없다. 보통 유효기간은 2~3년이지만 학교마다 유효기간이 다르니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의대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보통 3학년이 되었을 때 언제 의대를 지원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GAP Year 없이 의대를 지원하려면 3학년 마치기 전까지는 MCAT 점수를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GAP Year를 생각한다면 의대 지원하기 1년 전 또는 지원하는 해의 3, 4월에는 MCAT 시험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의대 1차 지원서를 조기에 접수할 수 있다. ▶문= MCAT 시험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 ▶답= 자신의 능력과 목표하는 점수를 고려해 준비 기간을 잡는 것이 좋다. 학기 중에 학교 공부를 병행하면서 하루에 4시간씩 8주간 꾸준히 공부하고도 520점 넘게 받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6개월간 다른 일하지 않고 오직 MCAT 시험공부만 하고도 점수를 받지 못해 의대를 포기하는 학생들도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MCAT 공부에 3 ~ 6개월의 시간을 집중 투자해야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불규칙적으로 시간을 내서 공부할 경우, 예를 들면 연구실에서 리서치를 하면서 틈틈이 공부한다든가 학기 중에 학과목 시험공부하면서 조금씩 MCAT 준비할 경우 오히려 MCAT 점수뿐 만 아니라 학점도 망칠 수 있다. MCAT 점수는 의대 입시에서 점점 더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집중해서 공부해야 한다. ▶문의: (703)789-4134 폴 정 박사미국 고득점 의대 지원 의대 입시 의대 준비
2022.12.21. 17:49
미국 의,치대 입학 컨설팅 그룹인 스템 연구소의 폴 정 박사가 오는 5월 6일 오전 11시 (금) LA중앙일보 강당, 7일 (토) 오전 11시 부에나 팍 OC 중앙일보 문화센터에서 COVID-19 팬데믹 이후의 미국 의대, 치대 입시 경향 변화와 분석 결과를 발표하는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는 이메일이나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해야만 참여 할 수 있다. 스템 연구소 컨설팅 그룹은 폴 정 박사를 비롯, 전문 과학자 및 미국 의대 출신의 의사들로 구성되어 한인 학생들의 의대, 치대 진학을 위한 최적의 로드맵을 제공하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의 차별화된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 학생들의 메디컬 스쿨 입학을 돕고 있다. 스템 연구소는 또한 지난8년간 여름 방학과 겨울 방학 두 번에 걸친 MCAT, DAT의 고득점 합숙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메디컬 스쿨 합격에 힘을 보태왔다. 올 여름 MCAT 합숙 캠프는5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5주간 걸쳐 버지니아 하얏트 호텔에서, DAT는 서울 압구정동 스템 연구소에서 6월 6일 부터 7월 1일까지 진행한다. 캠프는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하루 12시간 이상 집중 지도로 단기간에 고득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합숙캠프는17회차를 맞아 경험과 노하우 면에서 어느 해보다 완벽하다는 정 박사는 시험 준비를 위한 시간관리와 많은 실질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스템연구소의 MCAT, DAT캠프는 다른 캠프보다 고득점 학생들을 배출해 왔다. 강사진으로는 MCAT, DAT에서 고득점을 받은 경험의 명문 의대생과 젊고 유능한 강사진들이 캠프에 참여하여 실전에 많은 도움을 줄 전망이다. 폴 정박사는 최근 미국 의대는 Public Health에 대한 경험과 연구를 점점 더 중요시하고 있으며 통계학적 분석 능력 특히 전염병에 대한 연구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스템연구소 컨설팅 팀은 아프리카와 베트남의 현지 병원과 협력하여 열대성 질병에 대한 연구를 현지 의사들과 공동 진행으로 7년째 이어 오고 있다. 열대성 질병에 대한 학생들의 연구 결과는 이미 국제학회에서 발표됐으며, Public Health 에 관한 잡지에 연구논문으로도 출판 된 바 있다. 그동안 COVID-19으로 진행 할 수 없었던 아프리카 의료 연구 프로젝트를 아프리카 의대생 및 의료 진들과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와 병원에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연구와 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아프리카 프로젝트는 병원에서의 의료연구 프로젝트와 국제적인 비영리 재단과의 봉사활동 참여로 이뤄진다. 이러한 연구로 메디컬 스쿨 준비 학생들은 메디컬 봉사 뿐만이 아니라 미국 의대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Public Health 분야의 실전 연구 경험을 얻게 된다. MCAT,DAT 캠프 문의 : 703)789-4134 www.stemri.com 010) 3795-3599 (서울), 070) 4498-1031 (미국) 고득점 합격 이번 합숙캠프 고득점 합숙 고득점 학생들
2022.04.25.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