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터서 개에 물린 여성에 45만 불…OC정부, 합의금 지급키로
OC정부가 터스틴 애니멀 셸터에서 개에게 공격당한 자원봉사자에게 45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2023년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비글 믹스견 홍보용 사진을 촬영하던 밀리 몬커(46)는 우리로 돌려보내는 과정에서 달려든 개에게 팔과 다리, 목 등을 18차례 물렸고, 많은 상처와 신경 손상을 입었다며 OC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몬커는 셸터 측이 개의 공격적 성향을 알고도 경고나 안전조치를 소홀히 했으며, 촬영 시 개를 다룰 직원 없이 혼자 작업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OC수퍼바이저위원회는 지난 3일 합의안을 승인했다.여성 합의금 래브라도 리트리버 공격적 성향 신경 손상
2026.05.07.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