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4.5m 공사 구덩이에 빠진 남성…2시간 만에 구조
캘리포니아주 포모나(Pomona)에서 한 남성이 공사 현장 구덩이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가 긴급 구조 작전을 펼쳤다. 사고는 18일 오후 1시경 길렛 로드(Gillette Road)와 페어플렉스 드라이브(Fairplex Drive) 인근에서 신고됐다. 남성이 약 4.5미터(15피트) 깊이의 공사 구덩이에 빠진 것으로,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LA 소방국(LAFD) 대원들은 구덩이 속 남성에게 산소통을 내려보내는 등 폭염 속에서도 구조 작업을 이어갔다. 오후 3시 30분경 남성은 마침내 구덩이 밖으로 끌어올려졌으며,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포모나 밸리 병원(Pomona Valley Hospital)에 이송됐다. 현재 남성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AI 생성 기사구덩이 폭염 공사 구덩이 구조 작업 현재 남성
2026.03.20.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