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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5000여 명 관람"…뮤지컬 ‘신 천로역정’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 문화사역국(국장 장순범)이 선보인 대작 뮤지컬 ‘신 천로역정’이 사흘 동안 5000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신 천로역정의 기획, 극본, 연출을 담당한 김현철 목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상연한 신 천로역정을 보기 위해 찾아온 관람객들이 매일 본당 로비에서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장관을 이뤘다”고 전했다.   김 목사가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바탕으로 현대극으로 새롭게 만든 ‘신 천로역정’엔 주연과 조연 26명, 아역배우 15명, 스태프 40명이 참여했다.   김 목사는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았고, 스크린의 배경 영상, 공연 도중 선보인 7분 분량의 영화도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신 천로역정은 15곡의 순수창작 신곡을 선보였다. 30여 명의 성인과 아동이 함께하는 2곡의 군무도 호평을 받았다. 김 목사는 “군무를 인상깊게 감상한 한 가족은 공연 후 교회 더 블레싱팀(3세 찬양과 율동팀)에 곧바로 아이를 등록했다”고 전했다.   문화사역국은 다음 작품으로 뮤지컬 ‘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 현대판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 6월 상연될 예정인 새 작품의 연습은 8월 말쯤 시작된다. 작품에 참여하고 싶은 이는 미셸 이(714-323-0802) 총무에게 연락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관람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 한기홍 김현철 목사 공연 시작

2026.04.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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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 미국에서 이런 공연 보고싶다

▶설문 참여하기그냥 궁금 관람 한국 한국 공연

2024.02.14. 13:51

[로컬 단신 브리핑]AMC, 3달러에 영화 관람하는 여름 캠프 재개 외

#. AMC, 3달러에 영화 관람하는 여름 캠프 재개      AMC가 4년 만에 저렴한 가격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여름 영화 캠프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지난 2019년 이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극장측이 선정한 영화를 저렴에 가격에 관람 할 수 있다.     관객들은 수요일은 세금 포함 3달러, 토요일은 세금 포함 5달러에 최신 작품 또는 고전 가족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까지 "The Land Before Time"을 비롯 총 14편의 영화가 예정되어 있다.     여름 영화 캠프를 진행하는 영화관과 영화 리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AMC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80대 노인 링컨샤이어 요양원서 낙상 사고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 인력이 한 명도 나오지 않는 바람에 벌금 1100달러를 부과 받은 시카고 북서 서버브 링컨샤이어 지역의 요양원에서 이번엔 노인이 휠체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녹화된 영상에 따르면 직원이 휄체어를 끌어 당기는 순간, 피해 노인(87)이 머리부터 앞으로 떨어져서 안면 부위를 크게 다쳤다.   이번 사고와 관련 경찰과 주 공중보건국의 조사 결과, 해당 시설은 휠체어 이동 중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력 부족 문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요양원측은 “의료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피해자 가족은 다른 요양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un Woo 기자로컬 단신 브리핑 영화 관람 여름 영화 여름 캠프 영화 리스트

2023.06.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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