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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광고국이 새로 태어납니다

미주중앙일보가 광고본부의 명칭을 마케팅전략본부로 변경했습니다.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역할과 방향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미주중앙일보는 미주 한인 매체 가운데 규모와 영향력, 매출에서 명실상부한 1위 신문입니다.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독자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광고주 여러분들과의 신뢰 역시 탄탄히 쌓아왔습니다.   변화에 앞서기 위해 노력했고, 지면의 디지털화와 영문 매체 제작으로 나아갔습니다. 이를 통해 뉴스 소비 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광고는 아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게 저희들의 솔직한 평가이자 반성입니다. 광고 환경은 이미 달라졌습니다. 단순 노출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성과와 전략을 요구받는 시대입니다.   지면에 기울였던 노력만큼 광고 역시 지평을 넓히지 않으면 앞서 나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부의 이름부터 다시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판매하는 조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입니다.   첫 단계로 지난해부터 SNS 마케팅 시장 진출을 추진해왔습니다. 인플루언서.광고주들과 손잡고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영향력과 미디어의 신뢰를 결합하자는 취지입니다. 현재는 그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면과 기사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마케팅전략본부는 지면 판매에 머물지 않고 광고주의 니즈에 맞춰 컨설팅 서비스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광고주를 파트너로 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광고주의 목표를 먼저 정의하고 공유하겠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신규 고객 확보, 매출 전환 등 목표에 따라 전략은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어 상품과 시장을 분석해 지면.디지털·SNS·영상·이벤트를 어떻게 조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지면 몇 단’이나 ‘노출 몇 회’라는 규격에만 매달리진 않겠습니다. 집행 이후에는 반응과 성과를 점검해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개선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마케팅은 일회성이 아니라, 성과가 축적되며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본부 명칭에 담긴 뜻대로 미주중앙일보는 마케팅 플랫폼을 지향하려 합니다.  기존 광고의 틀에 갇혀 있지 않고, 미디어가 할 수 있는 역할의 경계를 넓히겠습니다. 뉴스 제작 역량을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전략 동반자로 확장하겠습니다. 광고주의 성장이 곧 저희들의 성장이라고 믿습니다.   본부 명칭 변경은 광고의 역할을 다시 정의한다는 선언입니다. 미래로 가겠다는 선언입니다. 독자.광고주 여러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십시오. 마케팅전략본부 일동알림 광고국 신문지 광고주 여러분 마케팅 시장 마케팅 플랫폼

2026.01.20. 21:21

[신년사] “한인사회와 함께, 2026년을 엽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그리고 광고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도 우리 한인 사회는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욌습니다. 밴쿠버를 비롯한 캐나다 전역에서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주거비와 공공요금이 가계에 직접 영향을 주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민 제도와 교육 환경의 변화도 한인 가정에 적지 않은 과제로 다가왔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한인 사회는 서로를 챙기고 손을 맞잡으며 공동체의 중심을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는 그 곁에서 독자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고자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해 왔습니다. 사실에 기반해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고, 복잡한 정책과 제도를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정리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매일 아침 한눈에 보는 가장 빠른 캐나다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는 독자들이 늘어난 것도 저희에게는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변화의 속도를 높였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 웹사이트 중앙닷씨에이(joongang.ca)는 캐나다 현지 소식과 한인 사회 이슈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방문과 응원이 오늘의 밴쿠버 중앙일보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밴쿠버 중앙일보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언론’이라는 본분을 더 분명히 하겠습니다. 신설 코너 [체크포인트 · 이것만은 꼭]을 통해 팩트 너머 독자에게 필요한 실익과 리스크를 한눈에 짚어드리겠습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이 진짜 기회인지 명확히 가려내는 이정표가 되겠습니다.   광고주 여러분과의 동행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인 홍보 방식을 확대하고, 업종과 목적에 맞는 실질적인 광고 솔루션을 제안하겠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여 여러분 비즈니스의 든든한 성공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는 독자와 광고주, 그리고 한인 사회가 함께 만들어온 신문입니다.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정확한 정보, 균형 잡힌 시각, 그리고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기사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새해에는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밴쿠버 중앙일보 발행인 김소영 드림 밴쿠버 중앙일보신년사 한인사회 중앙일보 밴쿠버 중앙일보 한인 사회 광고주 여러분

2026.01.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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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인사회와 함께, 2026년을 엽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그리고 광고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도 우리 한인 사회는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욌습니다. 밴쿠버를 비롯한 캐나다 전역에서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주거비와 공공요금이 가계에 직접 영향을 주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민 제도와 교육 환경의 변화도 한인 가정에 적지 않은 과제로 다가왔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한인 사회는 서로를 챙기고 손을 맞잡으며 공동체의 중심을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는 그 곁에서 독자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고자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해 왔습니다. 사실에 기반해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고, 복잡한 정책과 제도를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정리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매일 아침 한눈에 보는 가장 빠른 캐나다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는 독자들이 늘어난 것도 저희에게는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변화의 속도를 높였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 웹사이트 중앙닷씨에이(joongang.ca)는 캐나다 현지 소식과 한인 사회 이슈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방문과 응원이 오늘의 밴쿠버 중앙일보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밴쿠버 중앙일보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언론’이라는 본분을 더 분명히 하겠습니다. 신설 코너 [체크포인트 · 이것만은 꼭]을 통해 팩트 너머 독자에게 필요한 실익과 리스크를 한눈에 짚어드리겠습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이 진짜 기회인지 명확히 가려내는 이정표가 되겠습니다.   광고주 여러분과의 동행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인 홍보 방식을 확대하고, 업종과 목적에 맞는 실질적인 광고 솔루션을 제안하겠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여 여러분 비즈니스의 든든한 성공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는 독자와 광고주, 그리고 한인 사회가 함께 만들어온 신문입니다.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정확한 정보, 균형 잡힌 시각, 그리고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기사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새해에는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밴쿠버 중앙일보 발행인 김소영 드림      밴쿠버 중앙일보신년사 한인사회 중앙일보 밴쿠버 중앙일보 한인 사회 광고주 여러분

2026.01.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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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앙일보 업소록 광고-리스팅 접수

생활의 길잡이, 비즈니스 필수품 중앙일보 업소록(사진)의 2025년판 광고 및 리스팅을 접수합니다.     ‘중앙일보 업소록’(Business Directory)은 가장 정확한 콘텐츠와 최다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비즈니스•생활 안내서입니다.   2025년판은 더욱 세련되고 보기 편한 편집을 통해 누구나 쉽게 원하는 업소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됩니다. 또 운전면허 시험, 시민권 인터뷰 예상 문제 등 미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수록됩니다.     2025 중앙일보 업소록은 한인 비즈니스 활성화와 광고주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 혁신적으로 제작됩니다. 특히 시카고 일원에서 발행되는 업소록 가운데 가장 큰 판형으로 제작돼 한결 편하게 보실 수 있으며 꼭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2025년판 중앙일보 업소록은 광고주 여러분께는 새로운 매출 창출 도구로, 독자 여러분께는 유용한 이민생활 가이드북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문의 및 안내=전화 847-228-7200, 이메일 [email protected]   J 취재팀중앙일보 리스팅 리스팅 접수 광고주 여러분 이민생활 가이드북

2024.08.15. 12:56

[알림] 업소록 광고·리스팅 접수합니다

중앙일보가 한인 비즈니스들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하는 ‘중앙일보 업소록’ 2023년판의 광고 및 리스팅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최다 발행 부수, 최다 업소 리스팅을 자랑하는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및 생활 정보지입니다.   2023년판은 더욱 세련된 편집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원하는 업소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됩니다. 또한 운전면허 시험, 시민권 인터뷰 예상 문제 등 미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가득 수록됩니다. 지역적 특성도 감안해 LA판과 별도로 샌버나디노·리버사이드 지역 등을 포함하는 오렌지카운티판 업소록도 별도로 제작합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누적 다운로드 35만 건이 넘는 ‘중앙일보 업소록 앱’과도 연동돼 디지털 접근성 면에서도 최고의 효과를 자랑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디지털 이북(e-Book) 전자업소록을 동시에 제작, 코리아데일리닷컴 회원들에게 뉴스레터 전자업소록을 발송하며 ‘푸쉬얼랏’ 메시지도 함께 보냅니다.   ‘중앙일보 업소록’ 2023년판은 광고주 여러분께는 새로운 매출 창출 도구로, 독자 여러분께는 유용한 이민생활 가이드북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광고·리스팅 문의   ▶LA: (213)368-2521, (213)368-2647, 팩스 (213)389-7091   ▶OC: (714)590-2500, 팩스 (714)464-8359   ▶LA동부: (626)964-3430, 팩스 (626)964-4239알림 리스팅 광고 리스팅 문의 광고주 여러분 이민생활 가이드북

2022.06.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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