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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2026 매력일자리 사업’ 운영 체계 강화… “교육부터 사후관리까지 밀착 지원”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추진하는 ‘2026 민간단체 협력형 매력일자리 사업’의 세부 운영 로드맵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인재 양성과 기업 매칭에 나선다. 본 사업은 청년 실업 문제와 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사전교육-인턴십-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고용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다.   사업의 핵심인 사전직무교육은 기업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두 가지 트랙(2Track)으로 운영된다. 개발 및 기획 직군을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AI 개발자 직무부트캠프와 데이터 분석 및 마케팅 분야 진출을 돕는 ▲GA 데이터 분석 실무과정이다. 교육은 2주간 총 60~68시간 동안 진행되며, 실무 프로젝트와 GA 자격증 취득 등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교육의 80% 이상을 출석한 수료생에게는 1일 25,000원의 교육 수당이 지급된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실질적인 채용 연계 단계가 이어진다. 메타에스앤씨, 모모랩스, 테크랩스, 케이원, 해시스냅, 건우솔루션, 모바일앱개발협동조합, 제이씨그룹, 바닷, 플렉시온, 에이아이빌, 더블25, 둠둠, 드호 등 유망 강소·벤처·중견기업들이 참여하는 기업설명회와 현장면접 매칭데이를 통해 최장 6개월간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인턴십 수행 및 사후관리 과정도 체계적이다. 인턴십 기간 중 기업에는 인턴 1명당 월 급여 2,533,280원과 사업주 부담 4대 보험료(약 290,490원)를 포함해 월 총 2,824,000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센터는 인턴 기간 중 1~2회의 현장 점검과 2~4일간의 추가 직무 교육을 병행하여 참여 청년의 업무 적응을 돕고, 종료 후에는 해당 기업의 정규직 전환이나 타 기업 취업 연계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이러한 체계적인 설계는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났다. 2023년 취업률 100%, 2024년 취업률 106%라는 성취를 달성했으며, 2024년 참여자 A씨는 “웹 개발에 한정됐던 시야를 AI 분야로 확장한 계기가 되었고, 서울시 운영 사업 중 신뢰도 1위로 꼽고 싶다”며 사업의 효용성을 높게 평가했다.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양질의 청년 인력과 유망 기업 간의 접점을 넓혀 2026년에도 취업률 100%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며, “만 20세 이상 39세 미만의 미취업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모집 공고는 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식 기자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매력일자리 핵심인 사전직무교육 사후관리 과정 교육 수료

2026.03.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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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 10명 치매 돌봄 교육 수료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달 23일 사이프리스의 소망소사이어티 소망홀에서 OC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치매 돌봄 교육’을 시행했다.   소망소사이어티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봉사를 희망하는 이를 대상으로 제공한 이번 교육에선 모두 10명이 참가, 수료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소망케어교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혜원 사무총장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 환자 중심의 소통, 치매 환자 행동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 등에 관해 강의했다.   현재 OC소망케어교실에서 월 1회 진행하는 소망치매가족 지원 모임의 리더인 줄리 박 교육부장은 소망케어교실, 가족지원 모임을 소개했다.   소망소사이어티는 OC(애너하임 한인교회,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와 LA(새누리교회,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에서 초기 치매환자를 위한 소망케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전화(562-977-4580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봉사자 치매 초기 치매환자 교육 수료 소망치매가족 지원

2023.06.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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