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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턴 자체 구급차 운영…차량 7대·인력 32명 갖춰

풀러턴 소방국이 20여 년간 민간 업체에 맡겨왔던 구급차 서비스를 이달부터 직영 체제로 전환했다.   당국은 이번 조치로 예비 소방관들이 부서 인력과 함께 근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며 개인 역량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OC에서 자체 구급차 서비스를 운영하는 도시는 풀러턴을 포함해 총 9곳이다.   시 측은 지난해 300만 달러 규모의 연방 보조금을 받아 구급차 7대를 구매하고 32명의 구급 인력을 시 정규직 및 시간제 직원으로 채용, 시스템을 갖췄다.   애덤 로서 소방국장은 이번 전환을 “중요한 운영상 이정표”라고 평가하며, 응급의료요원(EMS) 경력 개발 경로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의회는 지난해 4월 구급차 자체 운영안을 승인했다. 〈본지 2025년 4월 7일자 A-15면〉 당시 소방국은 자체 운영 후 첫 5년 동안 320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구급차 차량 구급차 서비스 자체 구급차 구급차 자체

2026.02.25. 19:00

파운틴밸리 구급차 자체 운용 추진…내년 말부터 시행키로

파운틴밸리 시가 구급차 자체 운용 추진에 나섰다.   파운틴밸리 시의회는 최근 회의에서 내년 말까지 시영 구급차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계획 추진안을 시의원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 시 측은 20여 년째 민간 업체 팰크(Falck)와 계약을 맺어왔다.   현재 팰크의 구급차는 2대이며, 이 중 1대는 하루 24시간, 나머지 1대는 12시간 동안 운용되고 있다. 시 당국은 4대의 새 구급차를 구매, 2대를 업무에 24시간 투입하고 2대는 예비 및 비상 대응용 차량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전환에 필요한 예상 비용 210만 달러 중 약 200만 달러는 연방 자금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시 측은 구급차 운전사를 포함, 인건비가 추가로 들더라도 팰크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없애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구급차 운용 측은 구급차 시영 구급차 구급차 자체

2025.11.0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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