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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티파크에 저소득 주택…6층 건물·155세대 규모

LA 유니버시티파크 지역 교회 부지에 155세대 규모 저소득층 아파트 건설 계획이 추진된다.   지난 23일 어바나이즈LA의 보도에 따르면 유니버시티파크(2208 S. 유니온 애비뉴)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유니버시티 교회(United University Church) 소유 부지에 6층 건물(조감도)이 들어설 예정이다.     부지는 22번가와 23번가 사이 유니온 애비뉴 동쪽에 있으며 10번 프리웨이 남쪽 인근이다.   개발은 LH 하우징이 맡았으며 기존 단층 건물을 철거한 뒤 1베드룸 아파트 155세대를 조성하고 주차 공간 24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건물 1층에는 교회 공간이 포함되며 나머지 구간에는 주거 및 기타 생활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설계는 JPark 아키텍츠가 담당했고 건물 외관은 벽돌 마감을 적용해 기존 상업용 건물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반영한 형태로 계획됐다.   한편 종교기관 소유 부지에 추진되는 저소득층 주택 개발은 가주법 SB 4 적용 대상에 해당해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된다. 이에 따라 LA에서는 교회와 개발업체가 협력하는 유사 개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송영채 기자저소득 주택 저소득층 주택 규모 저소득층 건물 외관

2026.04.24.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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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저소득층 아파트…12층 104가구, 6가·샌피드로가

LA 다운타운에서 저소득층 주택 건설이 확대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 매체 어바나이즈LA는 LA 다운타운 6가와 샌피드로가 인근 부지(554 S. San Pedro St.)에 12층 규모 저소득층 아파트 건축이 진행 중이라고 21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조건은 LA카운티 내 4인 가족 기준 연소득 6만9350달러 이하 가구면 가능하다.   건물에는 소규모 주차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옥상에는 입주민을 위한 공용 휴식 공간이 조성되고, 1층에는 로비와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릴레이티드 캘리포니아가 개발하는 해당 부지는 비영리단체 와인가트 센터가 소유하고 있으며 설계는 라지 아키텍처가 맡는다.   해당 개발은 인근에서 최근 완료된 대형 저소득층 주택 프로젝트에 이어 추진되는 세 번째 사업이다. 인근에는 2023년 완공된 19층 규모 건물과 지난해 개관한 17층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두 시설은 총 600가구에 가까운 주택을 공급하며 LA 최대 규모의 저소득층 주택 단지로 꼽힌다.   릴레이티드 캘리포니아는 LA 다운타운 브로드웨이 인근 부지(1405 S. Broadway)에서도 저소득층을 위한 알베아레 아파트 개발도 진행 중이다. 이은영 기자다운타운 저소득층 저소득층 아파트 저소득층 주택 규모 저소득층

2026.04.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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