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을 맞아 LA한인타운 성 그레고리 성당에서 특별 미사가 봉헌됐다. 이날 강주원 가브리엘 본당 신부(왼쪽)가 종려나무를 태운 재로 신자들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려 주고 있다. 김상진 기자수요일 미사 수요일 특별 특별 미사 그레고리 성당
2026.02.18.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