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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 특별 미사

Los Angeles

2026.02.18 19:51 2026.02.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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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을 맞아 LA한인타운 성 그레고리 성당에서 특별 미사가 봉헌됐다. 이날 강주원 가브리엘 본당 신부(왼쪽)가 종려나무를 태운 재로 신자들의 이마에 십자가를 그려 주고 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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