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 ‘회원의 날’ 행사 개최

 글로벌어린재단 버지니아지부(회장 김남숙)는 4일 애난데일 소재 메이슨 정부청사에서 ‘회원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 행사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만끽했다.   이 자리에서 제인 김 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장은 지부 발전에 큰 공을 세운 김남숙 회장과 최평란 이사에게 특별 감사상을 수여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제 개인을 떠나 회원 모두가 받은거나 다름없다”면서 회원들에게 공을 돌리며 “앞으로 더욱 더 분발해 글로벌어린재단 버지니아지부의 발전과 도약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4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행사는 한혜진 회원이 떡과 밥, 장재옥 원장이 손만두, 그리고 김숙자 어머니가 열무김치를  도네이션 해 힘을 보탰고, 5월 기금모금 골프대회와 관련해서는 제인 김 총회장 500달러, 김지영 대회장 300달러, 김유숙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회장이 200달러를 선뜻 내놓았다.   또한 김광희 글로벌어린이재단 동부지역 회장은 버지니아지부에 후원금 1000달러를 보내주었다.   이날 새 회원으로 리나 김, 이설화, 이지영, 송은혜, 김주양, 최지영 씨가 가입했다.   한편, 버지니아 지부는 조만간 불우아동돕기 기금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인 데, 이미 배추김치, 총각김치, 폿배추김치 245통을 주문 받았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 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 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장 김광희 글로벌어린이재단

2026.04.08. 13:59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