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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 ‘회원의 날’ 행사 개최

Washington DC

2026.04.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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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어린재단 버지니아지부(회장 김남숙)는 4일 애난데일 소재 메이슨 정부청사에서 ‘회원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버지니아지부가 ‘회원의 날’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버지니아지부가 ‘회원의 날’ 행사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 행사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만끽했다.
 
이 자리에서 제인 김 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장은 지부 발전에 큰 공을 세운 김남숙 회장과 최평란 이사에게 특별 감사상을 수여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제 개인을 떠나 회원 모두가 받은거나 다름없다”면서 회원들에게 공을 돌리며 “앞으로 더욱 더 분발해 글로벌어린재단 버지니아지부의 발전과 도약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4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행사는 한혜진 회원이 떡과 밥, 장재옥 원장이 손만두, 그리고 김숙자 어머니가 열무김치를  도네이션 해 힘을 보탰고, 5월 기금모금 골프대회와 관련해서는 제인 김 총회장 500달러, 김지영 대회장 300달러, 김유숙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회장이 200달러를 선뜻 내놓았다.
 
또한 김광희 글로벌어린이재단 동부지역 회장은 버지니아지부에 후원금 1000달러를 보내주었다.
 
이날 새 회원으로 리나 김, 이설화, 이지영, 송은혜, 김주양, 최지영 씨가 가입했다.
 
한편, 버지니아 지부는 조만간 불우아동돕기 기금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인 데, 이미 배추김치, 총각김치, 폿배추김치 245통을 주문 받았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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