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지난주 2026 동계 올림픽 중계에서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에피소드인 ‘마부(Horse Herder)’는 이달 말 열리는 2026 NBA 올스타 위켄드와 올여름 개최되는 2026 FIFA 월드컵 기간에도 계속 지속될 예정이다. 기아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의 한 장면. [기아 제공]올림픽 캠페인 동계 올림픽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기아 크리에이티브
2026.02.15. 19:00
기아 미국 판매 법인은 2026년형 스포티지 SUV를 통한 로드트립의 즐거움과 모험, 설렘을 담아낸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지난 15일 공개했다. 이번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스티브 밀러 밴드의 곡 ‘록앤 미(Rock’n Me)'를 배경으로 젊은 커플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SUV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과 넓은 뒷좌석 레그룸,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을 갖춘 2026년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개솔린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등 세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판매된다. [기아 제공]크리에이티브 캠페인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기아 크리에이티브 기아 판매
2025.09.15.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