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호 미주중앙일보 대표(왼쪽)가 최근 미주중앙일보 산하 비영리 기관 해피빌리지의 김장호 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국장은 지난 1988년 입사해 37년간 미주중앙일보에 몸담으며 해피빌리지를 설립·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새해부터 해피빌리지 고문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해피빌리지는 지난 13일 있었던 ‘사랑의 점퍼 나누기’를 비롯해 사랑 나누기 5K/10K 마라톤, 킴보장학금 등 여러 자선 사업을 하고 있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사설 해피빌리지 김장호 해피빌리지 김장호 국장 해피빌리지 고문
2025.12.30. 20:54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가 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와 함께 12일 LA한인타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00여 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했다. 해피빌리지는 지난달 열린 '사랑나누기 마라톤'을 통해 조성된 지원금을 방주교회 등 비영리단체와 각급 학교에 기부했다. 김장호(앞줄 오른쪽) 해피빌리지 국장이 김영규 목사에게 성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김상진 기자사설 해피빌리지 해피빌리지 어르신들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 김장호 해피빌리지
2023.10.12.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