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문화시설 30곳, 22일 하루 입장료 무료
남가주 대표 문화기관들이 대거 참여하는 연례 ‘소캘 뮤지엄스 프리-포-올(SoCal Museums Free-For-All)’ 행사가 열린다. 이날 하루 동안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이 무료로 개방된다. 참여 미술관·박물관에는 ▶LA카운티미술관(LACMA) ▶LA 현대미술관(MOCA)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라브레아 타르 피츠 박물관 ▶LA 자연사박물관 등 남가주 30여 곳의 문화시설이 포함된다. 자세한 문화시설 목록과 예약 방법은 공식 웹사이트(socalmuseums.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입장료는 무료지만, 상당수 박물관이 사전 온라인 예약을 의무화하고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예약 없이 현장을 찾을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특별 전시는 무료 입장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차 요금은 별도다. 사전 예약은 각 박물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송윤서 기자문화시설 남가주 남가주 문화시설 문화시설 목록과 남가주 대표
2026.02.19.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