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골퍼 서니 진 씨(사진)가 지난 2월 24일 토리파인즈 노스 코스 12번 홀(파3 105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잡았다. 이날 지인들과 플레이를 하던 서니 진 씨는 12번 홀 티박스에서 피칭으로 샷을 했는데 그린을 맞은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함께 플레이를 한 골퍼들은 최 경 테루미 코하마 신미옥 씨이다.홀인원 노스 노스 코스 노스 12번홀 이날 지인들
2026.02.26. 20:50
주말 골퍼인 에리카 김(한국명 김미향)이 생애 세 번째 홀인원을 잡았다. 에리카 김 씨는 지난 9월 9일 토리파인스 골프장의 노스 코스 12번 홀(파3, 90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 했는데 그 공이 그대로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에리카 김씨는 지난 2018년도에 토리파인스 노스 코스 3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낚았고 이어 2022년 4월 17일에도 빈야드 골프코스의 17번 홀(파3, 94야드)에서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오션사이드의 일식당 ‘유키야 스시’의 오너인 김 씨는 평소 여성 싱글 골퍼로 한인사회에선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함께 동반한 플레이어들은 한형미, 황연재, 이윤아 씨.에리카 홀인원 노스 코스 에리카 김씨 오션사이드 지역
2025.09.18.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