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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노스힐스 중학교 인근 총격…캠퍼스 전면 봉쇄

LA 노스힐스 지역 중학교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들이 긴급 봉쇄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2026년 4월 15일 오후 3시 직후 플러머 스트리트 15300블록에서 발생했다. 당시 몸싸움 도중 17세 남성이 허벅지에 총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주요 용의자로 13세 중학생을 지목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다만 피해자는 해당 학교 재학생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총격은 캠퍼스 외부에서 발생했지만, 사건 현장이 세풀베다 중학교 인근이었던 만큼 학교는 즉시 봉쇄 조치에 들어갔다.   LA 통합교육구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즉각적인 락다운을 실시하고 학교 경찰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교육구는 사건 이후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추가 상담 인력을 배치하고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LA 학교경찰국은 캠퍼스 주변 순찰을 강화한 상태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는 한편, 추가 제보를 요청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속보팀노스힐스 중학교 중학교 인근 캠퍼스 전면 인근 총격

2026.04.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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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 동반 폭풍…노스힐스에는 우박

13일 오후 남가주 일부 지역에 천둥·번개와 강한 비를 동반한 폭풍이 지나가면서 노스힐스 지역에 우박이 쏟아졌다. 사진은 차량 위와 배수로 주변에 쌓인 우박. [ABC7 캡처] 노스힐스 천둥 노스힐스 지역 번개 동반 오후 남가주

2026.04.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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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 입은 타코 노점상 ‘전력 질주’…노스힐스 교회서 이민단속

LA 노스힐스 지역의 한 교회에서 연방 이민단속 작전이 진행된 가운데, 타코 노점상이 마스크를 쓴 요원들에게 쫓기다 연행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에 공유된 영상에는 앞치마를 착용한 타코 노점상이 교회 부지 내를 급히 뛰어 도망치는 모습과, 마스크를 쓴 요원 2명이 이를 뒤쫓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한 요원이 노점상에게 따라붙어 제압하는 듯한 모습이 나오며, 이후 노점상은 현장에서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단속은 30일(현지시간) 노스힐스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 교회 캠퍼스에서 발생했다. 해당 교회 캠퍼스는 비영리단체 ‘노스 밸리 케어링 서비스’가 매일 이용하는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각종 지원 서비스와 자원을 제공하는 곳이다.   단체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교회에서 운영되던 타코 노점상이 연방 요원들에게 연행됐다”고 알리며 우려를 나타냈다. 다만 단체는 단속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정돼 있던 금요일 무료 식료품 배포는 계획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연방 당국은 단속의 구체적 경위나 연행 대상자의 신원 및 처리 상황 등을 공개하지 않았다. AI 생성 기사노스힐스 이민단속 노스힐스 교회 노스힐스 유나이티드 이민단속 작전

2026.01.3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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