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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스카이뷰몰, ‘지구의 날’ 행사 성료

뉴욕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대형쇼핑센터 ‘더 숍스 앳 스카이뷰’에서 지난 15일 열린 지구의 날 기념 행사 ‘플래닛 인 블룸(Planet in Bloom)’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인 K-팝 스타 ‘에버글로우’가 참석해 팬들과 가깝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일부 팬들은 에버글로우와 함께 무대에 올라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종이꽃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방문객들은 쇼핑몰 곳곳에 마련된 체험형 부스를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직접 체험했다. 옥상 양봉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폴리네이터 랩(Pollinator Lab)’에서는 도시 양봉 시스템과 생태계에서 벌의 역할을 배우고 실제로 수확된 꿀을 시식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재활용 소재로 구성된 대형 꽃 설치미술 ‘스카이 가든(Sky Garden)’은 플러싱 지역 고등학생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돼 눈길을 끌었으며, 중고 의류를 재가공·디자인하는 ‘리블룸 스튜디오(ReBloom Studio)’도 함께 운영되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스카이뷰 측은 2022년부터 프랑스 기반 도시양봉 기업 알베올레(Alveole)와 협력해 옥상에서 7500마리 이상의 꿀벌을 관리하는 양봉 프로젝트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또한 ‘에버글로우 카인드니스 드라이브(EVERGLOW Kindness Drive)’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기부 캠페인에서는 방문객들이 봄 의류를 기부해 퀸즈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에버글로우는 17일 뉴욕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텍사스 댈러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로 이어지는 미국 투어 일정을 앞두고 “기존 6인에서 4인 체제로 재정비한 뒤 처음으로 미국 콘서트를 진행하는 만큼 무대가 부족해 보이지 않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기존 곡들도 리믹스하거나 편곡해 이전과는 다른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국가별 팬 반응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미국 팬들은 굉장히 열정적”이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노래를 크게 따라 부르고 춤도 함께 춰주셔서 무대에서 오히려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간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에버글로우는 뉴욕 한인 팬들에게 “멀리서도 저희 음악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드릴테니 저희 노래를 듣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스카이 퀸즈 뉴욕 퀸즈 기념 행사 퀸즈 지역

2026.04.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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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YWCA 48주년 연례만찬…17일 오후 6시 30분

퀸즈YWCA(YWCA of Queens)가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플러싱메도파크 소재 테라스 온 더 파크(Terrace on the Park)에서 제48주년 연례 만찬을 개최한다.     퀸즈YWCA는 48년간 뉴욕 퀸즈 지역에서 이민자, 여성, 시니어, 청소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비영리단체다.   올해 행사는 ‘연대의 힘:브레인 카페(The Power of Connection: Brain Cafe)’를 주제로 진행되며,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시니어 세대와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청년 세대를 연결하는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신적 웰빙 증진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이번 갈라는 고령화와 세대 단절이라는 한인 사회 및 지역 사회의 현실적 과제를 조명하고, 세대 간 간극을 줄이는 연대와 상호 이해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퀸즈YWCA는 이번 행사가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연결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례 만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ywcaqueens.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지혜 기자연례만찬 퀸즈 뉴욕 퀸즈 커뮤니티 연결 플러싱메도파크 소재

2026.04.15. 18:02

퀸즈 스카이뷰몰서 ‘지구의 날’ 대형 축제

뉴욕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대형쇼핑센터 ‘더 숍스 앳 스카이뷰’에서 지구의 날을 앞두고 K팝과 친환경 활동을 결합한 대형 이벤트가 열린다.   쇼핑몰 측은 오는 4월 1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플래닛 인 블룸(Planet in Bloom)’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성, 커뮤니티 예술, 문화 콘텐트를 결합한 이색적인 봄맞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함께 K팝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옥상 양봉을 주제로 한 ‘폴리네이터 랩(Pollinator Lab)’을 통해 벌의 생태와 도시 양봉을 배우고, 실제 채취한 꿀을 시식할 수 있다.     또 밀랍을 활용한 양초 만들기 체험 ‘허니컴 아틀리에(Honeycomb Atelier)’,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대형 꽃 설치 작품 ‘스카이 가든(Sky Garden)’ 등 친환경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설치작품은 지역 프랜시스 루이스 고등학교 학생들과 협업해 제작됐다.   방문객들은 ‘리블룸 스튜디오(ReBloom Studio)’에서 중고 의류를 리폼하는 체험도 할 수 있으며, 입점 매장에서는 꿀을 활용한 음료와 스킨케어 샘플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에버글로우는 신곡 ‘Code’와 글로벌 투어를 앞두고 4인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재생과 변화’라는 지구의 날 메시지를 강조한다.     팬들은 ‘에버글로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봄 의류를 기부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도 동참할 수 있다.   행사는 무료 등록제로 운영되며, 일부 참여자에게는 공연 관람 및 사인 포스터 증정 기회가 제공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스카이 퀸즈 뉴욕 퀸즈 체험형 이벤트 친환경 프로그램

2026.03.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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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퀸즈 한인 살인 용의자 24년 만에 검거

2002년 뉴욕 퀸즈에서 발생한 아파트 흉기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24년 만에 검거돼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환됐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신호(44.사진)는 2002년 1월 6일 퀸즈 플러싱 153스트리트 인근 아파트에서 당시 김대현(22)과 변준(19)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변씨는 생존했으나 김씨는 인근 플러싱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   경찰은 사건 직후 신씨가 현장을 벗어나 보스턴과 워싱턴DC를 거쳐 한국으로 도피했으며, 이후 20여 년간 한국에 머물러 왔다고 밝혔다. 수사당국은 최근 그의 소재를 파악해 검거했고, 13일 미국으로 송환했다.   당시 또 다른 공범(사건 당시 16세)도 체포돼 살인 혐의로 복역했지만, 경찰은 실제 흉기를 휘두른 인물은 신씨라고 설명했다. 관련자들은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로, 사건 당일 함께 술을 마신 뒤 아파트로 이동해 말다툼을 벌이다 폭력 사태로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피해자가 아파트 내부에서 흉기에 찔린 뒤 복도로 끌려 나와 다시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씨는 살인과 살인미수, 폭행, 불법 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퀸즈 형사법원에서의 정식 기소 절차를 앞두고 있다. 강한길 기자용의자 뉴욕 뉴욕 퀸즈 용의자 신호 퀸즈 플러싱

2026.02.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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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 1962년생 박정석 씨, 과거 뉴욕 거주 경은영 씨

30여년 전 뉴욕 퀸즈에 거주했던 박정석 씨와 과거 뉴욕에 거주한 기록이 있는 경은영 씨를 가족과 지인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박정석 씨는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퀸즈에 거주했으나 연락처 변경 이후 주변인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과거 뉴욕에 거주했던 경은영 씨의 조카 경진혁 씨는 “어릴 적 어머니를 여의고,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아버지마저 돌아가셨다”며 “현재 연고 없는 상황에서 고모를 간절히 찾고 있으니, 경은영 씨 본인이나 가족, 지인을 알고 있다면 뉴욕한인회로 연락해달라”고 호소했다.   뉴욕한인회는 “관련 소식을 알고 있는 분들은 한인회(212-255-6969)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지혜 기자사람을 찾습니다 박정석 경은영 뉴욕 퀸즈 과거 뉴욕 연락처 변경

2025.07.15. 18:06

새해 첫날 퀸즈서 총격 사건

새해 첫날인 1일 밤 뉴욕 퀸즈 자메이카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다쳤다고 뉴욕경찰이 2일 밝혔다.   뉴욕시 경찰국(NYPD) 발표에 따르면 1일 오후 11시께 뉴욕시 퀸즈 144 플레이스의 아마주라 콘서트 홀 앞에서 총으로 무장한 10대∼20대 초반 남성 4명이 입장을 위해 건물 바깥에 서 있던 무리에 총격을 가해 여성 6명, 남성 4명이 상처를 입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 남성들은 91애비뉴 쪽에서 피해자들에게 다가와 총격을 가한 뒤 밝은 색의 타주 번호판이 달린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다행히 피해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갱단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윤지혜 기자총격 새해 뉴욕시 퀸즈 뉴욕 퀸즈 총격 사건

2025.01.02. 21:00

뉴욕 일원서 규모 4.8 지진…한인들 야외로 대피 등 소동

5일 뉴욕 일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정부 산하 지질조사국(USC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3분경 뉴저지주 헌터던카운티에서 규모 4.8, 진원 깊이 5km의 지진이 발생했고 인근 북동부 전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     이날 한인들도 공포에 떨었다며 우려를 표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몬트베일에 거주하는 50대 김 모 씨는 “부드득하는 굉음과 함께 난간과 전등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렸다”고 전했고, 박 모 씨는 “집 전체가 20초 동안 흔들렸고 살면서 경험한 지진 중 가장 길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에섹스카운티 블룸필드의 주 모 씨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침대를 통째로 잡고 흔드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으며, 지진 당시 팰리세이즈파크 사무실에서 근무 중이었던 문 모 씨는 “흔들림이 너무 심해 굴착기로 공사를 하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KCC 한인동포회관에서는 진동이 심해 필라테스 수업이 중단되고 수강생들이 모두 아래층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진동은 뉴욕시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의 양 모 씨는 “지진 당시 재택근무 중이었는데 화상 회의 도중 진동이 심하게 느껴져서 회의가 종료됐다”고 전했고, 뉴욕대 랭곤병원에서 근무 중이던 김 모 씨는 “병원 안으로 기차가 뚫고 들어오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유엔 본부에서도 안보리 회의 도중 지진으로 인한 진동이 감지돼 회의가 잠시 중단됐는데, 당시 현장에 있던 한인 유엔 직원 우 모 씨는 “일부 직원들은 1층 및 야외 공간으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퀸즈도 예외는 아니었다. 뉴욕 퀸즈에서 약사로 근무 중인 김 모 씨는 “땅이 울리면서 약병들과 기계들이 모두 흔들렸다”고 전했다.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하는 김 모 씨는 “뭐가 무너지나 할 정도로 집이 크게 흔들려서 무서웠다”며 “동네 마트에서는 물품이 파손됐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미 북동부 지역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주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컬럼비아 대학원생 이 모 씨는 “뉴욕은 지진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며 “최근에 대만에서 지진이 발생해 더 혼란스럽고 두렵다”고 전했다.     한편 북동부 일대에서는 2011년에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는 동부 지역 지진으로는 100년 만에 최대 강도였다. 윤지혜 기자지진 뉴욕 뉴욕 일원 뉴욕 퀸즈 한인 유엔

2024.04.0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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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숙씨를 찾습니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최정연씨가 친언니인 최정숙씨를 애타게 찾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언니를 찾고 있는 동생 최정연씨가 어머니의 부고 소식을 언니에게 전하고자 하는데 알릴 길이 없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최정숙씨를 아는 분은 꼭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1963년생인 최정숙씨는 연락이 끊기기 전 뉴욕 퀸즈에 거주했다. 최정연씨 한국 연락처는 010-9010-9529다. 김은별 기자부고 최정숙 한국 연락처 동생 최정연씨 뉴욕 퀸즈

2023.07.11. 17:32

'2600만불 보험사기' 한인 약사 기소…뉴욕서 약국 4곳 운영

뉴욕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수천만 달러의 의료보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한인 등 업주 2명이 2일 전격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당국에 허위 청구한 금액은 2600만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연방 검찰 뉴욕 동부 지검에 따르면 김태성(58·영어명 테리)과 중국계인 다챙루(44·영어명 브루스)는 불법 리베이트, 불필요한 처방전 등을 이용해 이득을 챙기고 수익금을 돈세탁한 혐의로 이날 오전 체포됐다.   김씨 등은 뉴욕 퀸즈, 브루클린 지역에서 희강약국, 엘름약국, 888약국, 뉴욕엘름약국 등 4곳을 운영해왔다. 이들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수혜자인 시니어에게 특정 의료인의 진료를 받게 한 뒤 불필요한 처방을 받게 하고 그 대가로 현금 또는 수퍼마켓 상품권 등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존 마르줄리 연방검사는 “이들은 지난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다른 의료인들과 공모해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에 2600만 달러 상당의 허위 청구서를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김씨와 루씨는 유령 법인을 세운 뒤 그 수익금을 세탁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검찰은 이번 의료보험 사기와 관련,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검찰은 의료보험 사기 행각에 공모한 의료인, 의료기 판매업체 관계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수사에는 연방 검찰을 비롯한 연방수사국(FBI), 보건복지부 특별감사국(HHS-OIG) 등이 함께 참여했다.   한편, 김씨 등 약국 업주들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의료 사기(10년), 돈세탁(20년), 불법 의료 리베이트(5년) 등 최대 3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장열 기자보험사기 한인 보험사기 한인 검찰 뉴욕 뉴욕 퀸즈

2023.05.03. 1:11

미동부한인문인협회, 23회 고교백일장

  미동부한인문인협회는 지난달 27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고교와 28일 뉴욕 퀸즈 프랜시스루이스고교, 베이사이드고교에서 23회 고교백일장을 진행했다. 이에스더(팰리세이즈파크고교 12학년), 박윤선(베이사이드고교 11학년), 구나연(프랜시스루이스고교 10학년) 학생이 각 학교 1등을 차지했다.     [미동부한인문인협회]미동부한인문인협회 고교백일장 프랜시스루이스고교 10학년 뉴욕 퀸즈 학교 1등

2022.10.3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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