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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뱅크 뉴욕 진출…플러싱 지점 오픈

CBB뱅크가 지난 7일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플러싱 지점(156-44 Northern Blvd Suite # D, Flushing, NY 11354)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었다. 뉴욕주 첫 진출이자 동부지역 두 번째 지점 오픈으로 기록된 이 날 행사에서 은행 주요 고객들과 CBB뱅크 박순한(오른쪽에서 7번째) 이사장, 박승호(왼쪽에서 8번째) 행장 및 임원진과 지역 정치인들이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CBB뱅크 제공]플러싱 뱅크 플러싱 지점 뉴욕 플러싱 지점 오픈

2026.05.08.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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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대규모 화재로 4명 사망

뉴욕 플러싱 칼리지포인트불러바드에 위치한 건물에서 대형 화재로 3세 여자 어린이를 포함해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불은 16일 오후 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에서 시작돼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번졌고, 일부 주민들은 창문에서 뛰어내리며 탈출을 시도했다.     소방당국은 2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두 시간여 만에 진화했지만, 구조 과정에서 소방관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 도중 천장 일부가 무너지고 계단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또 주민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고, 건물은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다.     희생자들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희생자들의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도움이 필요한 모든 분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플러싱 대규모 플러싱 대규모 뉴욕 플러싱 화재 원인

2026.03.17. 22:12

뉴욕 플러싱 헌혈 행사

 플러싱 뉴욕 뉴욕 플러싱

2026.03.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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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서 2억5600만불 잭팟

2억5600만 달러 파워볼 잭팟 티켓이 뉴욕 플러싱에서 팔렸다.     파워볼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 티켓이 팔린 곳은 퀸즈 25-03 파스슨불러바드에 위치한 ‘화리안(Hua Lian) 슈퍼마켓’이다. 뉴욕주에서는 2020년 이후 처음으로 파워볼 1등 당첨자가 탄생한 것이다.     당첨번호는 1·31·43·55·57이며, 파워볼 넘버는 22, 파워 플레이는 2배였다.     이번 잭팟 당첨자는 상금 2억5600만 달러를 30년에 걸쳐 나눠 모두 받거나, 일시불로 1억2350만 달러를 받아갈 수 있다. 파워볼 역사상 가장 큰 당첨 액수는 지난해 11월 당첨된 20억400만 달러였다.     한편 뉴저지에서는 3등 당첨 티켓이 팔리며 5만 달러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파워볼 추첨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윤지혜 기자플러싱 잭팟 파워볼 잭팟 뉴욕 플러싱 이번 잭팟

2024.12.0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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