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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공립도서관, 1급 간병인 자격증 교육

뉴욕시 퀸즈공립도서관이 1급 간병인 국가 자격증(National Certificate)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미국자원봉사자센터(AVC)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강의는 한국어로 진행되는데, 특히 유학생들에게는 비자 스폰서십과 함께 근로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기간은 오는 10일(토)부터 시작해 17·24·31일에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퀸즈공립도서관 이스트 플러싱 라이브러리(동부 플러싱 지관: 196-36 Northern Blvd, Flushing, New York 11358)다.     퀸즈공립도서관은 “1급 간병인 자격증은 정부가 인정하는 국가 자격증으로,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 과정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간병 업무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간병인이 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과 훈련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교육 참가자들은 ▶미국 간병인 협회 ‘국가 자격증’ 취득 방법 ▶미국 적십자 ‘심폐 소생(CPR)’ 자격증 준비 ▶미국 적십자 ‘응급조치’ 자격증 취득 방법 ▶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성공적인 취업 인터뷰 준비 요령 등을 배우게 된다.   ◆문의 ▶전화: 212-869-2366(벤자민 김) ▶e메일: [email protected]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퀸즈공립도서관 자격증 자격증 교육 퀸즈공립도서관 이스트 뉴욕시 퀸즈공립도서관

2026.01.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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