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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공립도서관, 1급 간병인 자격증 교육

New York

2026.01.06 19:42 2026.01.0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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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자격증 취득 기회…한국어 강의 10일 개강
유학생들에게 비자 스폰서십…근로시간 조정 혜택
뉴욕시 퀸즈공립도서관이 1급 간병인 국가 자격증(National Certificate)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미국자원봉사자센터(AVC)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강의는 한국어로 진행되는데, 특히 유학생들에게는 비자 스폰서십과 함께 근로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기간은 오는 10일(토)부터 시작해 17·24·31일에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퀸즈공립도서관 이스트 플러싱 라이브러리(동부 플러싱 지관: 196-36 Northern Blvd, Flushing, New York 11358)다.  
 
퀸즈공립도서관은 “1급 간병인 자격증은 정부가 인정하는 국가 자격증으로,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 과정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간병 업무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간병인이 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과 훈련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교육 참가자들은 ▶미국 간병인 협회 ‘국가 자격증’ 취득 방법 ▶미국 적십자 ‘심폐 소생(CPR)’ 자격증 준비 ▶미국 적십자 ‘응급조치’ 자격증 취득 방법 ▶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성공적인 취업 인터뷰 준비 요령 등을 배우게 된다.
 
◆문의 ▶전화: 212-869-2366(벤자민 김) ▶e메일: [email protected]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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