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KACE)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뉴저지에 사무실을 새로 오픈하고, 새 오피스에서 법률 세미나를 진행한다. KACE 측은 “오는 8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팰리세이즈파크의 뉴저지 오피스(263 Broad Ave., #2A)에서 첫 무료 법률 세미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간단한 김밥도 제공된다. 이번 세미나는 시민참여센터 법률태스크포스(LTF) 위원이자 뉴저지 소재 마지아노 로펌(Maggiano, DiGirolamo & Lizzi, P.C)의 상해사고 전문 변호사인 육주선 변호사가 ‘자동차 사고 클레임과 법적 권리에 대한 실질적인 안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참석을 원할 경우 KACE 법률 핫라인(646-450-8603)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윤지혜 기자시민참여센터 세미나 시민참여센터 법률태스크포스 법률 세미나 뉴저지 오피스
2026.04.07. 17:47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24일 두번째 뉴저지 오피스(410 브로드애비뉴. #201)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KCS는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에도 건강 및 소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1월 뉴저지 포트리에 첫 오피스를 개소했고, 두 번째 오피스는 펠리세이드파크에 열었다. KCS 팰리세이드파크 오피스 전화번호는 201-429-2866이다. [KCS]뉴저지 오피스 뉴저지 오피스 오피스 전화번호 뉴저지 포트리에
2023.02.27. 19:47
뉴욕·뉴저지 한인사회 발전과 한인들의 복지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뉴저지주에 두 번째 오피스 문을 연다. KCS는 17일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에 건강 및 소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0년 1월 뉴저지 포트리에 첫 뉴저지 오피스 개소 이후, 두번째 오피스를 팰리세이드파크(410 Broad Ave. #201, Palisades Park, NJ 07650)에 개소한다”고 발표했다. KCS는 “팰리세이드파크 오피스는 ▶공공보건부 ▶이민부(수요일 · 예약 필수) ▶인력개발부 ▶정신웰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지만, 특정 서비스의 경우 예약에 한해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KCS는 오는 24일(금) 오전 11시에 팰리세이즈파크 브로드애브뉴에 있는 사무실에서 주요 정치인과 커뮤니티 리더, 미디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피스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KCS는 지난 1973년 뉴욕시 일원 한인사회에서 가장 먼저 설립됐고, 현재 가장 큰 규모의 사회봉사단체로 이민과 건강,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인들을 돕고 있다. 문의 201-429-2866. 심종민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봉사센터 오피스 비영리단체 뉴욕한인봉사센터 뉴저지 오피스 가운데 오피스
2023.02.19.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