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닌자 거북이’ 세트 재출시
버거킹이 22년 만에 인기 만화 ‘틴에이지 뮤턴트 닌자 터틀스’와 다시 손잡고 이달부터 ‘킹 주니어 밀(King Jr. Meal)’ 세트 메뉴를 다시 선보였다. 이번 한정 프로모션에는 프랜차이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총 9종의 수집형 장난감(사진)이 포함된다. 해당 장난감은 지난 2004년을 마지막으로 출시 된 이후 22년 만에 재출시 되는 것이다. 장난감 세트에는 레오나르도, 라파엘, 도나텔로 등 인기 캐릭터가 포함되며 세트 메뉴도 메인, 사이드, 음료 등 여러 아이템으로 다양해졌다. 이번 ‘닌자 터틀 킹 주니어 밀’은 국내 참여 매장에서 3월 3일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3.99달러다. 매장 방문, 드라이브스루, 버거킹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이번 ‘레트로 감성’의 협업은 버거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인 ‘리클레임 더 플레임(Reclaim the Flame)’의 일환으로 2028년 말까지 최대 7억 달러 투자를 통해 국내 매출 성장 가속화와 가맹점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한편, 버거킹은 지난해 3분기 전년 대비 시스템 전체 매출이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인성 기자버거킹 거북이 닌자 거북이 세트 재출시 닌자 터틀
2026.02.08.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