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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닌자 거북이’ 세트 재출시

Los Angeles

2026.02.08 17:00 2026.02.0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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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만에…한시 판매
수집형 장난감 총 9종
버거킹이 22년 만에 인기 만화 ‘틴에이지 뮤턴트 닌자 터틀스’와 다시 손잡고 이달부터 ‘킹 주니어 밀(King Jr. Meal)’ 세트 메뉴를 다시 선보였다.  
 
이번 한정 프로모션에는 프랜차이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총 9종의 수집형 장난감(사진)이 포함된다.
 
해당 장난감은 지난 2004년을 마지막으로 출시 된 이후 22년 만에 재출시 되는 것이다.  
 
장난감 세트에는 레오나르도, 라파엘, 도나텔로 등 인기 캐릭터가 포함되며 세트 메뉴도 메인, 사이드, 음료 등 여러 아이템으로 다양해졌다.  
 
이번 ‘닌자 터틀 킹 주니어 밀’은 국내 참여 매장에서 3월 3일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3.99달러다. 매장 방문, 드라이브스루, 버거킹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이번 ‘레트로 감성’의 협업은 버거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인 ‘리클레임 더 플레임(Reclaim the Flame)’의 일환으로 2028년 말까지 최대 7억 달러 투자를 통해 국내 매출 성장 가속화와 가맹점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한편, 버거킹은 지난해 3분기 전년 대비 시스템 전체 매출이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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