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빈티지 창고 세일 열린다…의류 파운드당 6불
LA에서 대규모 빈티지 창고 세일 이벤트가 다음달 열린다. 라이프스타일 매체 시크릿LA(Secret Los Angeles)와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LA 빈티지 웨어하우스 세일(LA Vintage Warehouse Sale)’이 오는 6월 1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우스 LA 지역에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수천 파운드 규모의 빈티지 의류와 재킷, 티셔츠, 데님, 스포츠웨어 등이 카테고리별로 정리돼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 소매 방식이 아닌 무게 기준 판매 방식으로 진행돼 의류를 파운드당 6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행사 장소는 LA 빈티지 웨어하우스 본사인 13003 S. Figueroa St., Los Angeles다. 주최 측은 “대형 창고 안에서 다양한 빈티지 제품을 직접 고르고 무게 단위로 구매할 수 있다”며 “빈티지 마니아들과 리셀(resell) 업계 종사자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행사”라고 소개했다. 최근 LA에서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중고·빈티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패션업계에서는 지속가능 소비 트렌드와 함께 빈티지 의류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한다. 행사 관련 정보는 LA Vintage Warehouse Sale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속보팀빈티지 의류 빈티지 의류 대규모 빈티지 빈티지 마니아들
2026.05.28.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