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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국경서 대량 마약 적발…3개월간 3만3천 파운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샌디에이고 필드 오피스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시가로 약 1억1100만 달러에 상당하는 총 3만3000 파운드의 마약을 적발했다고 지난 1월 23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CBP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6일 칼렉시코 웨스트 국경검문소에서 한 차량을 정밀 검색하던 중 엑스레이 검사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 정밀검사를 펼쳤다. 검사 결과 용의 차량의 스페어타이어와 차체 내부에서 펜타닐 분말 17.28파운드, 코카인 90.94파운드, 헤로인 165.39파운드를 발견했으며 해당 마약의 시가는 약 248만 달러로 추산됐다.   운전자는 합법적 영주권자로 현장에서 체포돼 국토안보수사국(HSI)에 인계됐다. 시드니 아키 샌디에이고 CBP 국장은 "이번 대규모 압수는 국경을 보호하려는 요원들의 헌신과 경계 태세를 분명히 보여준다"고 밝혔다.국경 마약 웨스트 국경검문소 해당 마약 대량 마약

2026.01.29. 21:08

오타이메사 국경서 대량 마약 압수…펜타닐·코카인 올해 최대량

펜타닐과 코카인 등이 포함된 대량의 마약을 트럭에 몰래 숨겨 밀반입을 시도하던 40대 남성이 지난 9일 오타이메사 국경에서 체포됐다.   세관 및 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이날 압수된 마약은 50개의 개별 포장에 들어있는 펜타닐 133.6파운드와 77개의 개별 포장에 들어있는 227.96파운드의 코카인으로 올들어 캘리포니아의 국경지역을 통해 압수된 마약 중 가장 많은 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체포된 남성은 자신이 몰던 트럭의 플랫베드 프레임 안에 마약을 숨겨 밀반입을 시도했으나 마약견이 이를 먼저 탐지했으며 결국 정밀조사 결과 대량의 마약이 숨겨져 있는 위치를 파악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펜타닐 코카인 코카인 올해 대량 마약 개별 포장

2024.08.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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