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한강변 재개발의 최대어이자 ‘부촌 1번지’로 떠오르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입찰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상류 주거 문화를 새로 쓸 독보적인 하이엔드 단지, ‘THE SEONGSU 520(더 성수 520)’을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단순히 아파트를 짓는 것을 넘어, 성수4지구가 가진 입지적 가치와 조합원들이 오랜 기간 다듬어온 ‘3·3·3·3 전략’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여기에 대우건설만의 혁신적인 조경과 기술력을 더해 조합원들에게 ‘세상에 없던 헌정작’을 바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대우건설이 제안한 단지명 ‘THE SEONGSU 520’에는 성수4지구만이 가진 절대적인 경쟁력, 바로 520m에 달하는 광활한 한강 조망 라인이 상징적으로 담겨있다. 성수4지구는 성수 내 4개 지구 중 한강을 접한 면이 가장 길어 영구 조망권 확보에 가장 유리한 입지로 평가받는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해, 한강의 물결을 가장 긴 호흡으로 마주하며 서울숲과 한강을 동시에 누리는 독점적인 조망 특권을 조합원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망을 방해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내부 어디서든 한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혁신 설계를 적용했다. 대우건설은 건축의 웅장함에 걸맞은 하이엔드 조경을 완성하기 위해 세계적인 조경 디자인 그룹과 협업을 추진한다. 조합원들이 열망하는 ‘도심 속 힐링 리조트’를 컨셉으로, 성수4지구의 품격에 맞는 차별화된 외부 공간을 선보인다. 기존 아파트들의 획일적이고 복잡한 조경에서 벗어나,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한 ‘톤 온 톤’ 디자인 ▲한강의 물결이 단지 안으로 이어지는 듯한 수경 시설 ▲내 집 앞마당처럼 편안한 휴식을 주는 숲속 산책로 등을 통해 단지 안에서도 최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조합의 핵심 전략인 3가지와 조경을 연계하여 자연을 집 안 깊숙이 끌어들이는 설계를 통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의 정점을 완성한다. 대우건설은 입찰 준비 과정에서 성수4지구 조합이 추구하는 고급화 전략을 철저히 분석했다. 이번 입찰 제안서에는 조합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3m에 달하는 높은 천장고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시스템 통창 ▲호텔급 광폭 주차장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 핵심 스펙이 충실히 반영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성수4지구는 단순한 주거단지가 아니라, 성수동의 문화적 가치와 한강변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완성해야 하는 곳”이라며 “조합이 수립한 ‘3·3·3·3 프로젝트’의 비전을 100% 존중하며, 여기에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시공 노하우인 ‘써밋’의 기술력을 더해 조합원들의 자부심이 될 최고의 걸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THE SEONGSU 520’의 마스터플랜은 단지 내부를 넘어 주변 도시 환경과의 조화까지 고려했다. 한강과 서울숲, 그리고 성수동의 힙한 도시 감성을 잇는 깊이 있는 철학적 접근을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밖을 나가지 않고도 최고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A4 블록과 A5 블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통해 단지 전체의 가치 상승을 도모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성수4지구를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성수(Only One)’ 전략지로 삼고, 신속한 사업 추진과 완벽한 시공을 약속했다. 대우건설 측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조합원들의 염원을 잘 알고 있다”며 “성수4지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강변 랜드마크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대우건설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가장 빠르고 가장 아름답게 ‘THE SEONGSU 520’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대우건설 한강변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성수4지구 조합 서울 한강변
2026.02.09. 0:47
대우건설이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수주를 위한 각오와 진심을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지난 9월 29일 오전 7시, 대우건설 임직원 60여 명은 출근길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유원제일2차아파트 정문과 후문에 도열해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단정한 복장으로 주민들에게 일일이 고개 숙여 인사하며 대우건설의 진정성과 열정을 몸소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아침 일찍 출근하는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유원제일2차를 당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재건축하기 위해 오랜 시간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며 “조합원 여러분께 대우건설의 진심과 열정을 직접 전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우건설은 유원제일2차 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 동, 총 703가구를 신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공사비 예정가격인 3.3㎡당 950만원보다 12만원 낮은 938만원을 제시해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변동 없는 확정공사비, ‘대여금 CD+0%’ 조건을 내세워 조합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강남권 아파트 수준의 명품 마감재와 한강 조망 발코니 확대, 세계적 건축 디자인 회사 JERDE와 협업한 입면 특화 설계, 세대당 2.3평 규모의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했다. 특히 분담금 납부를 2년간 유예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통해, 자금 조달 여력이 부족한 조합원들도 향후 시세 상승에 따른 이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제안을 통해 대우건설이 보여준 전략이 단순한 수주 경쟁을 넘어, 조합원의 실질적 이익을 극대화하고 사업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현식 기자대우건설 유원제 대우건설 임직원 대우건설 관계자 유원제일2차아파트 정문
2025.09.29.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