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명소 가운데 하나인 청계천에서 동대문 의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색 패션쇼가 열렸다.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오간수교 수상 무대에서 27일(한국시각) 열린 ‘청계 라이브 패션쇼’에는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모델 100여 명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모델들은 퓨전 한복 등 다양한 의류를 선보였다. [연합뉴스]청계천 패션쇼 이색 패션쇼 동대문 패션타운 동대문 의류
2026.05.28.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