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의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설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0일 마련한 사랑의 떡국 잔치에 약 200명이 참여, 성황을 이뤘다. 이들은 센터 측 자원봉사자들이 마련한 떡국과 전, 오렌지로 점심을 즐기며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센터 측은 참가자들에게 종합 비타민을 선물로 나눠줬다. 센터 측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행사를 열었다. 센터는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 글·사진=임상환 기자시니어센터 사랑 시니어센터 사랑 떡국 잔치 참여 성황
2026.02.23. 19:00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는 오는 20일(금) 한인 시니어를 위한 ‘사랑의 떡국 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떡국 잔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의 센터(9884 Garden Grove Blvd)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센터 측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다양한 전통 음식을 무료로 제공한다며, 지역 내 시니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가등 회장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은 설날과 같은 명절 때면 더 외로움을 느낀다. 어르신들이 모처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덕담을 주고받으면서 고향의 맛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 측은 참가자에게 선착순으로 선물도 나눠줄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센터 사무국에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어르신 사랑 떡국 잔치 한인 시니어 센터 사무국
2026.02.17. 19:00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 개최로 열린 신년 떡국 잔치가 150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센터 측은 새해 들어 첫 근무일이었던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의 센터를 방문한 회원에게 떡국을 제공했다. 회원들은 센터 주방과 사무실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떡국을 먹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피터 이 사무국장은 “많은 떡국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 전 이틀 동안 준비했다. 150명분을 준비했는데 재료가 모두 바닥났다”고 전했다. 이 사무국장은 많은 이가 센터를 방문했지만, 네 시간에 걸친 식사 시간 덕분에 한꺼번에 여러 회원이 몰리지 않아 행사는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센터 측은 떡국 잔치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정관장이 제공한 비타민을 증정했다. 김가등 회장은 “명절에 외롭게 지내는 회원도 많은데 함께 어울려 떡국을 먹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미시니어센터 떡국 한미시니어센터 떡국 떡국 잔치 신년 떡국
2026.01.05.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