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 산하 모의유엔 프로그램(KAC MUN) 학생들이 지난달 28일과 1일 USC에서 열린 2026 SCMUN 대회에 참가해 ‘대표단 우수상’을 포함, 총 10개의 상을 받았다. 대표단 우수상은 팀 전체의 준비도와 협력, 토론 역량을 평가해 수여되는 단체상이다. 학생들은 사전에 배정받은 유엔 회원국을 대표해 각 위원회에서 국제 현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이고 결의안을 작성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레이첼 최 학생이 유엔인권이사회(UNHRC)에서, 유진 권 학생은 유엔마약위원회(HCND)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에스더 박 학생은 사회·인도주의·문화위원회(SOCHUM)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지아넬 김, 소피아 김, 헬레나 이는 장려상을, 조이 싸이, 로이 노, 다니엘 한 학생은 각각 격려상을 받았다. KAC MUN 지도교사 민디 이 씨는 “학생들이 의제를 분석하고 자료를 연구하며 전략을 준비한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유니스 송 대표는 “팀 전체에게 주어지는 단체상을 받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제사회 문제를 이해하고 협력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서 기자모의유엔팀 게시판 대표단 우수상 모의유엔팀 대표단 수상 usc
2026.03.03. 17:57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 모의유엔(Model United Nations) 프로그램 소속 학생들이 지난 8일과 9일 UCLA에서 열린 제33회 ‘브루인 모의유엔(BruinMUN)’ 대회에서 총 5개의 상을 받았다. 전국 150여 개 학교, 약 2500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KAC MUN 소속 28명이 참여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위원회에서는 폴 이(Paul Lee) 학생이 우수상을, 유진 권(Eugene Kwon)과 소피아 김(Sophia Kim) 학생이 격려상을 받았다. 위기관리위원회에서는 올해 처음 대회에 참가한 메이슨 김(Mason Kim)과 헬레나 이(Helena Lee) 학생이 격려상을 수상했다. 유니스 송 대표는 “학생들이 국제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공의 책임감을 보여주었다”며 “차세대 한인 리더 양성의 비전을 실현한 사례”라고 말했다. 정윤재 기자한미연합회 모의유엔팀 대표 유니스 프로그램 소속 sophia kim
2025.11.12. 20:10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의 모의유엔(Model United Nations·이하 MUN) 학생들이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UCLA 캠퍼스에서 개최된 제32회 브루인 MUN 대회에 참가해 총 5개의 상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2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UCLA 모의유엔대회에서 KAC MUN 학생들은 총 9개의 위원회에 배정되어 실제 외교관처럼 국제사회 현안을 놓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참가자들과 열띤 토론과 경쟁을 펼쳤다. 참가 학생들 중 ‘유엔평화구축위원회’에 배정된 유진 권 학생이 장려상, 모니카 이 학생이 리서치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위기관리위원회’의 제이미 임 학생, ‘유엔평화구축위원회(UNPBC)’의 소피아 김 학생, ‘유엔과학기술개발위원회’의 켈리 한 학생이 격려상을 받았다. 한미연합회 유니스 송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브루인MUN 대회에서 지속해서 좋은 성과를 이루어내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모의유엔팀 개상 모의유엔팀 5개상 참가 학생들 한미연합회 유니스
2024.11.13.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