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한창'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이하 센터)와 부에나파크 시가 ‘자폐증 인식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가 한창이다. 지난달 31일부터 부에나파크 시청 시의회장에서 시작한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열리며, 예약(714-562-3860)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센터와 시 당국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시각과 재능을 조명하고 이들에 대한 이해를 넘어 수용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했다. 전시회에선 센터의 연례 발달장애인 미술대회 ‘드림아트 콘테스트’에 출품된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지난 2일 개막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 행사엔 발달장애 예술가와 그 가족,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은 예술가 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발달장애 예술가 발달장애 예술가들 예술가 전원 미술대회 드림아트
2026.04.07.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