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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한창'

Los Angeles

2026.04.07 20:00 2026.04.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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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특수교육센터·BP시
30일까지 시청에서 진행
한미특수교육센터와 부에나파크 시가 마련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리셉션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센터 제공]

한미특수교육센터와 부에나파크 시가 마련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리셉션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센터 제공]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이하 센터)와 부에나파크 시가 ‘자폐증 인식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가 한창이다.
 
지난달 31일부터 부에나파크 시청 시의회장에서 시작한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열리며, 예약(714-562-3860)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센터와 시 당국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시각과 재능을 조명하고 이들에 대한 이해를 넘어 수용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했다.
 
전시회에선 센터의 연례 발달장애인 미술대회 ‘드림아트 콘테스트’에 출품된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지난 2일 개막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 행사엔 발달장애 예술가와 그 가족,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은 예술가 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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