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예술인들 한자리에
미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김준배)는 지난달 30일 LA 옥스퍼드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미주 한인 문화예술 발전과 회원 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수희 무용단,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 미주고려예술단, 메이 한국무용예술원, T.K-SORI신명, 한미라인댄스협회 등 회원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문화예술계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미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공]미주고려예술단 메이 미주 한인
2026.06.02.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