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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돈도 있을까…가주 미청구 재산 150억불, 찾는 법은?

가주 정부가 보관 중인 미청구 재산이 약 15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뉴스는 최근 가주가 개인과 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찾아가지 않은 미청구 자산 약 150억 달러를 보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다. 미청구 재산은 주민이나 기업이 잊어버린 은행 계좌, 보험금, 현금으로 인출하지 않은 체크, 보증금, 과납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자산을 말한다.   가주 정부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미청구 자산을 원소유주에게 돌려주겠다는 입장이지만 환급 방식이 다른 주에 비해 소극적이라는 평가다.   코네티컷과 콜로라도 등 일부 주는 확인된 미청구 재산을 원소유주에게 자동으로 체크로 보내주는 환급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반면 가주는 원소유주가 직접 주정부 웹사이트(claimit.ca.gov)를 통해 미청구 재산을 조회한 뒤 환급을 신청해야 한다.   미청구 재산 프로그램 전문가 론 리지는 “가주의 환급 방식은 지나치게 소극적이며 웹사이트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며 “자산 소유자가 직접 찾아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송윤서 기자자동환급 미청구 미청구 자산 가주의 미청구 미청구 재산

2026.03.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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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주인 안 찾아간 돈 60억불

뉴저지주가 총 60억 달러에 달하는 주인이 안 찾아간 돈과 자산(unclaimed property·미청구 자산)을 소유권을 가진 주민 또는 사업체가 웹사이트를 이용해 조속히 찾아갈 것을 요청했다.   뉴저지주 미청구자산청(Unclaimed Property Administration)은 주민 또는 사업체가 각종 경제활동을 하면서 잊거나 몰라서 찾아가지 않은 ▶유틸리티 보증금(utility deposits) ▶보험 지급금(insurance payouts) ▶은행 잔고(bank accounts) ▶자산 수익(dividends) 등이 크게 늘고 있다며 미청구 자산 찾기 웹사이트(unclaimedfunds.nj.gov/app/claim-search)를 이용해 자신들의 돈과 재산을 찾아갈 것을 요청했다. 주민이나 사업체가 자신들의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아 주정부가 관리하고 있는 자산 중에는 부동산이나 유산 등도 포함돼 있다.   뉴저지주가 관리하는 이러한 미청구 자산은 지난 1년 동안에만 23만7000건이 추가돼 수백만 건으로 늘었는데, 그에 반해 소유권을 주장해 찾아간 사례는 7만3000건에 총 2억300만 달러에 그쳤다.  박종원 기자뉴저지주 유틸리티 뉴저지주 미청구자산청 뉴저지주 주인 미청구 자산

2023.08.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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