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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시장 도전’ 민석준 시의원 후보 등록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팰팍) 시장에 도전하는 민석준 팰팍 시의원이 민주당 경선 후보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민 후보는 오는 6월 민주당 예비선거를 위해 공식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하게 된다.     민 후보는 지난 20일 팰팍 서기국(Borough Clerk’s Office)에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각종 서명과 함께 팰팍 시장 후보 등록 서류를 공식 제출했다. 절차를 완료함으로써 민 후보는 다가오는 민주당 예비선거에 정식 시장 후보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후보 등록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지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민 후보 측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서명에 동참해 주셨다”며 “지역 사회 변화에 대한 주민들의 큰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팰팍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민 후보는 팰팍시정부의 재정 투명성과 행정 책임성, 그리고 주민을 중심으로 하는 정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예산 운영과 행정 절차의 적법성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며 팰팍시정부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민 후보는 “이번 후보 등록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우리 타운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리더십으로 팰팍의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주민과 상인을 모두 존중하는 타운’이라는 비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향후 선거 기간 동안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계획을 지속해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같은 날 원유봉 현 시의원과 제이슨 줄리아노 후보 역시 민주당 시의원 경선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들은 민 시장후보와 러닝 메이트를 이루게 된다.   김은별 기자민석준 시의원 시장 후보 민주당 시의원 후보 측은

2026.03.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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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박재관 시의원 당적 변경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팰팍) 박재관 시의원이 그동안 속했던 민주당을 탈당해서 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했다.   박 의원은 지난 25일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에서 공화당으로 당적을 옮기는 절차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 의원은 “2021년부터 민주당 소속 팰팍 시의원으로 활동했지만 오는 11월 8일 본선거를 앞두고 팰팍 민주당의 행태에 크게 실망해 공화당으로 당적을 옮기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 시의원으로서 권익과 공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려 했지만 자신들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법적 문제를 삼겠다며 협박을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 의원은 “공화당으로 당적을 바꾸게 돼서 시의원으로서 평소 소신을 지키면서 당의 보호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지난 1년간 시정활동을 하며 상호 신뢰를 구축해 온 스테파니 장 공화당 팰팍 시장후보에게 도움을 주고, 공화당 정치인들과 함께 팰팍 타운 바로 세우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에는 장 후보와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 권혁만 회장 등이 참석해 박 의원의 결정과 팰팍 공화당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박재관 시의원 박재관 시의원 민주당 시의원 공화당 후보

2022.10.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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