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 지역협의회(회장 곽도원, 이하 OCSD평통) 임원들은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통을 계승하며 단합된 OCSD평통의 미래를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간담회엔 안영대, 한광성, 김진모, 오득재 전 회장이 참석했다. 김동수 전 회장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곽도원 회장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만나 OCSD평통의 지속적인 발전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OCSD평통은 이어 회장단, 분과 임원단 회의를 열어 향후 활동 방향과 분과별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전통 계승 미래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 회장단 분과
2026.01.22. 19:00
김동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 평통 회장이 가주상원 37지구 선거에 출마하는 최석호(공화) 후보를 위해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자택에서 선거자금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김 전 회장의 생일 파티와 봄맞이 음악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엔 30여 명이 참석, 최 후보의 11월 본선 승리를 기원했다. 김 전 회장은 “최석호 전 가주하원의원이 주 상원의원으로 선출돼 한인사회를 위해 계속 뜻 깊은 일을 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 전 회장과 최 후보는 경희대학교 동문이다. 장인숙 남가주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짐 구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제해종 삼육대학교 총장 등도 축사를 통해 최 후보를 격려했다. 최 후보는 37지구 민주당원 비율이 공화당원보다 4~5%p 높지만 3월 예선 당시 공화당 소속 후보들이 전체의 53%를 득표했다며, 이 추세가 본선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음악회에선 노엘 재즈 밴드와 최원현 테너, 클라라 신 극단 시전 대표의 공연과 축가가 이어졌다. 데이브 민 가주상원의원(37지구, 민주)은 찰스 김 보좌관을 통해 김 전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최석호 후보 최석호 후보 가주상원 37지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
2024.04.23. 20:00